미장 종목분석
미국 종목 심층분석 — 실적·밸류에이션·시나리오·한국 관련주 연결까지
인텔
서버 CPU가 모자라 고객 수요의 절반만 대는 회사가 됐다. 2분기 매출 +25%, 데이터센터 +59%. 순손실 110억 달러는 정부에 넘길 주식의 평가손실이라 현금이 아니다. 문제는 값이다. 2027년 전망 EPS의 60배, 평균 목표가 위. 확률가중 값은 108달러로 현재가보다 12.8% 아래다.
“매출은 다섯 분기 연속 늘었는데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62.4% 빠졌다. 남은 계약 잔액 6,380억 달러 중 절반이 한 고객에게 걸려 있고 총부채는 1,531억 달러로 늘었다. 확률로 계산한 값은 153.6달러로 현재가보다 18% 위. 싸진 이유가 분명한 종목이다.”
“매출 33% 성장에 전망 기준 PER 15.66배로 큰 기술 회사 가운데 가장 낮은 축이다. 2026년 설비투자 계획 1,250억~1,450억 달러가 값을 눌러 놓았다. 시장 전망 주당순이익과 자체 추정이 거의 같아, 차이는 전부 적용 PER에서 갈린다. 확률로 계산한 값 657.5달러.”
“OpenAI 6기가와트, 메타 6기가와트, 앤스로픽 최대 2기가와트 규모 계약을 확보했다. 다만 현재가는 매출 1,867억 달러를 전제한 값으로 2028년 추정치의 두 배다. 확률로 계산한 값은 409.9달러로 현재가보다 14% 아래. 8월 4일 2분기 실적 발표가 첫 채점.”
“매출 4.5배·순이익률 68%의 슈퍼사이클 실적에도 CXMT 상장 충격으로 고점 대비 28% 조정. 선행 PER 5.9배는 정점 의심의 가격 — 확률가중 적정가 915달러로 현재가와 균형점이다.”
“BruDash US 시범 1호. 분기 매출 +85% 성장에 선행 PER 15.3배 — 시장이 의심하는 건 이익이 아니라 오픈AI 백스톱 순환 구조다. 확률가중 적정가 226달러.”
“매출 85% 성장에 후행 PER 148배인 팔란티어의 8월 3일 어닝 프리뷰다. 시나리오별 적정가를 계산식과 함께 노출하고 확률가중 141달러, 폐기 조건 4개까지 정리했다.”
“커스텀 AI 칩 수주 300억 달러의 브로드컴, 후행 63.9배와 선행 19.6배의 간극을 뜯었다. 확률가중 적정가 421달러, 승부처는 9월 2일 어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