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Dash 스토리 · 10월 01일 공급계약·수주부터
대한해운 005880
대한해운, 719.18억원 규모 공급계약(장기화물운송계약) 체결
이란전쟁LNG환율상승해운환율하락
사건 직전 대비
+3.9%
현재 2,145원 · 오늘 +2.6%
시장 평균 대비
+2.4%p
전 종목 동일가중 기준
사건 뒤 누적 순매수 (1일)
외국인 5억
기관 4억 · 종가 환산
지금까지의 흐름
- 장 시작 직전 포스코플로우와 맺은 장기화물운송계약이 공시로 먼저 나왔다. 규모는 매출의 한 자릿수 초반 비중으로, 실적 판도를 바꾸기보다 물량 기반을 다지는 성격에 가깝다.
- 개장 직후에는 팬오션, HMM 등 해운주가 함께 올랐고 대한해운도 그 흐름에 섞였다. 계약 소식과 업종 강세의 시점이 겹친 셈이라 오름폭을 계약 효과만으로 보기는 어렵다.
- 오전 내내 같은 계약을 다룬 기사가 잇따랐지만 새로운 내용이 더해지지는 않았다. 하루가 지난 지금 주가는 사건 직전보다 소폭 위, 시장 평균보다도 약간 앞서 있고, 수급 기록은 아직 쌓이지 않은 초입 단계다.
앞으로 볼 것
- 같은 유형 공시는 평균적으로 직후 약세를 보였고 한 달 뒤 시장을 이긴 경우도 절반에 못 미쳤다. 며칠 안에 시장 대비 우위가 유지되면 이번 계약이 예외적으로 받아들여진다고 볼 수 있고, 아니면 평균 경로처럼 상승분을 되돌릴 가능성을 염두에 둘 만하다.
- 외국인·기관 수급이 집계되기 시작하면 방향을 확인해야 한다. 순매수가 이어지면 계약 이후 관심이 실제 매수로 옮겨가는 신호로 보고, 업종 동반 강세가 꺾이며 수급도 비어 있으면 하루짜리 재료로 끝났을 가능성을 본다.
주가 흐름
점선 = 뉴스데스크가 잡은 사건
같은 유형 공시 뒤 평균 경로와 비교
대한해운과거 공급계약·수주 2,073건 평균
사건 다음날 종가 기준, 시장 평균(전 종목 동일가중) 대비 누적 초과수익. 과거 같은 유형은 20일 뒤 시장을 이긴 비율 40% · 이 종목 선은 사건 다음 거래일 종가부터 그려진다
타임라인
10월 01일 (목)
08:58공급계약·수주 — 대한해운, 719.18억원 규모 공급계약(장기화물운송계약) 체결
08:58대한해운(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08:58대한해운, 719억원 규모 장기화물운송계약
08:58대한해운, 719.18억원 규모 공급계약(장기화물운송계약) 체결
09:00대한해운 수주공시 - 장기화물운송계약 719.2억원 (매출액대비 5.63 %)
09:06팬오션(028670) +4.85%, HMM +2.16%, 대한해운 +1.95%, 흥아해운 +1.05%, KSS해운 +0.79%
09:51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장기 화물 운송 계약..720억원 규모
10:00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장기운송계약
10:02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규모 장기화물운송계약 체결
10:02SM그룹 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 화물 운송 계약 체결
10:17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장기화물운송계약 체결…720억 규모
10:20SM그룹 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운송계약
15:07SM그룹 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장기운송계약 체결
숫자·차트는 BruDash DB(시세·수급·DART 공시) 기준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주가 등락은 넥스트레이드 시간외(20:00)까지 포함한 그날 마지막 가격끼리 비교한 값이라 정규장 종가 기준 등락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통계는 2024년 5월 이후 공시로 계산했으며,
상장폐지 종목이 빠져 실제보다 좋게 나올 수 있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2026-10-02 20:10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