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은 어느새 입문 9강을 다 들었다. 주식이 더 이상 외계어가 아니었다. 그런 유진에게 브루가 입문의 마지막,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꺼냈다.
"돈을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게 먼저다."살아남으면 기회는 또 온다. 죽으면 끝이다.
주식이 뭔지도 몰랐던 유진이호가창·주문·차트·회사 보는 법·매수전략·손절까지 마스터했다.이제 기본기는 충분하다. 다음은 본격 기술적 분석(Part 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