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SECTOR DEEP DIVE · Korea Power Grid Equipment
기준일 2026-07-10 장 마감 · 이후 정보 미사용 · 단위: 억원, EPS/주가 원
Institutional Equity Research · Power Grid Pro

수요가 아니라
납기권한을 산다

AI 데이터센터의 1~3년 건설 주기와 전력망의 5~15년 개발 주기가 충돌하면서, 변압기·배전기기 산업의 초과이익은 단순 물량보다 인증, 현지 서비스, 시험 설비, 숙련공, 공장 슬롯에서 발생한다. 업황은 강하지만 세 종목의 가격은 이미 서로 다른 미래를 선반영하고 있다.

최종 결론기대수익률 순위: 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 LS ELECTRIC. 포트폴리오의 코어 품질은 HD가 가장 높고, 효성은 증설·마진 전환의 알파, LS는 밸류체인 확장 옵션이다.
IEA Electricity 2026기준일 2026-07-10
1

효성중공업

TURNAROUND ALPHA
선호
현재가2,924,000
Base 적정가3,330,000
상승여력+13.9%
Break price¹2,664,000

촉매: HICO 증설·고가 수주 매출화. 실패조건: 남은 분기 OPM 16.4% 허들을 끝내 못 넘고, 20.2조원 잔고가 현금으로 전환되지 않을 때.

2

HD현대일렉트릭

PURE-CYCLE QUALITY
코어
현재가851,000
Base 적정가950,000
상승여력+11.6%
Break price¹760,000

촉매: Big Tech 프레임워크 실제 PO, 울산·앨라배마 램프. 실패조건: 잔여 3개 분기 27.1% 마진 브리지가 무너질 때.

3

LS ELECTRIC

VALUE-CHAIN OPTIONALITY
밸류 부담
현재가202,500
Base 적정가180,000
상승여력-11.1%
Break price¹144,000

촉매: Big Tech 수주·부산 증설·DC 솔루션. 실패조건: EPS 3,403원의 산식 연결이 안 되고 현금전환이 지연될 때.

¹ Break price = Base 적정가 × 80%의 안전마진 진입선. 투자논리 폐기 가격은 회사별 falsifier로 별도 제시.

01 · Decision First

업황은 셋 모두의 것이지만
초과이익은 같은 모양이 아니다

HD는 마진과 현지생산의 질, 효성은 증설과 잔고 전환의 기울기, LS는 변압기에서 DC·배전 솔루션으로 넓어지는 옵션이 핵심이다.

판정: 전력기기 초호황은 단순 수요 사이클보다 시간 부족이 만든 구조적 초과이익에 가깝다. 2027~2028년에는 수주잔고 크기보다 납기별 가격·선수금·취소조항·현지 서비스·증설 수율이 주가를 가른다.
종목현재가2026E P/EBaseUpsideBreak핵심 촉매실패조건
효성중공업
1위
2,924,00034.6x3,330,000+13.9%2,664,000HICO 증설, 고마진 북미 잔고, 계약부채·현금전환1Q 11.2%에서 잔여 16.4%로의 점프 지연
HD현대일렉트릭
2위·코어
851,00031.5x950,000+11.6%760,000최대 1.1212조원 프레임워크 PO, 울산·앨라배마잔여 OPM 27.1% 미달, 램프·LD 리스크
LS ELECTRIC
3위
202,50059.5x180,000-11.1%144,000Big Tech 누적 5,000억원, 부산 CAPA, DC FactoryEPS 산식·현지화·현금전환 미확인

현재 가격이 요구하는 미래

HD현대일렉트릭
31.5x

현 주가는 2027 자체 모델 EPS 32,700원을 약 26.0배에 사고 있다. 품질 프리미엄은 정당하지만 2026 잔여 분기 마진 상승이 전제다.

효성중공업
34.6x

현 주가는 2027 모델 EPS 111,000원의 약 26.3배. 남은 분기 이익 레버리지가 실현되면 세 종목 중 risk/reward가 가장 낫다.

LS ELECTRIC
59.5x

공식 forward EPS 3,403원 기준. 현 주가는 2027 모델 EPS를 45.0배, 2028 모델을 34.9배에 반영한다.

02 · Macro & Grid Physics

AI의 시계는 1~3년,
계통의 시계는 5~15년

전력 수요 증가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연결 시점의 불일치다. 이 시간차가 장비 슬롯의 옵션가치를 만든다.

연간 계통투자: 현재 대비 2030년 필요치

공식산술 환산
USD bn/년 · IEA 2026
400
현재
≈600
2030 필요
+약 50%
해석: 발전투자만 늘어서는 접속이 완료되지 않는다. OEM 수익성은 계통 CAPEX와 공급망이 함께 확장되는 속도에 좌우된다.
IEA Electricity 2026기준일 2026-07-10

전세계 접속대기 프로젝트

재생·대형부하·저장
GW · IEA 2026
2,500GW
GRID QUEUE
해석: 대기열은 미래 수요의 총량이 아니라 실제 접속 가능한 프로젝트를 가르는 필터다. 비확정 접속·재도체화·저장이 신설선로의 시간을 일부 대체한다.
IEA Electricity 2026기준일 2026-07-10

개발 주기 불일치

계통수요발전
년 · IEA 2026
신규 계통
5~15년
데이터센터
1~3년
재생에너지
1~5년
EV 충전
1~2년
해석: 고객은 최저가 장비보다 해당 날짜에 인증된 장비를 설치해 가동할 확률에 돈을 지불한다. 프레임워크·선발주·패키지 공급이 늘어나는 이유다.
IEA Grids기준일 2026-07-10

가격과 리드타임: 공급제약의 두 얼굴

가격납기
지수·개월
주요 계통부품 가격
5년 전
100
→
IEA 표현
“거의 2배”
≈200
미 배전변압기 리드타임
2019
3~6개월
→
DOE가 인용한 202312~30개월
해석: DOE의 정량 리드타임은 2023년까지다. 2026년 정확한 현물 납기는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불가하므로 방향성 근거로만 사용한다.
IEAUS DOE기준일 2026-07-10

데이터센터가 바꾸는 수주·가격·납기·정책

수주: 1~3년 안에 전력을 확보해야 하는 고객은 장비 한 대보다 생산 슬롯과 인터페이스 책임을 산다. 실제 주문이 단계별로 발생하는 프레임워크, 복수 사이트 장기계약, 변압기·배전·서비스 패키지가 늘어난다.

가격: 가격결정권은 원재료 마진을 넘어 가동 지연의 회피가치에서 나온다. 고객이 납기·품질·AS를 패키지로 사는 현상은 HD의 공식 계약 설명으로 확인된다.

납기: 신설 송전선만 기다릴 수 없어 비확정 접속, 재도체화, 동적 송전용량, 배터리·현장발전이 병행된다. 이는 변압기 수요를 없애기보다 고압변전+배전+제어+저장으로 발주 범위를 넓힌다.

정책: 조달 목표가 최저가격에서 접속 속도·신뢰도·국산화·복원력으로 이동한다. 미국 연방 재정지원 인프라는 BABA 적용 여부가 계약변수이며 정확한 범위·면제·부품분류는 프로젝트별 확인이 필요하다.

AI 전력수요의 확인된 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수요+17%2025년
세계 전력수요+3%2025년
2030 DC 전력약 2배IEA 전망
AI 중심 DC약 3배IEA 전망

IEA는 5대 기술기업의 2025년 CAPEX가 4,000억달러를 초과했고 2026년 약 75% 증가할 것으로 제시했다. 동시에 변압기·가스터빈·칩·계통접속·인허가를 병목으로 지목했다.

IEA Data Centres · 2026-04-16기준일 2026-07-10

공식 도표: 병목의 원문

IEA Electricity 2026 계통 투자·접속대기·개발주기 공식 도표
IEA Electricity 2026, p.46. 2,500GW 접속대기, 연간 4,000억달러 대비 약 50% 투자확대, 계통 5~15년과 데이터센터 1~3년, 주요 부품가격 거의 2배를 한 장에 제시한다. 공식 원문 · 기준일 2026-07-10.
IEA Electricity 2026 접속대기 해소 잠재량 공식 도표
IEA Electricity 2026, p.48. 규제개혁·비확정 접속·계통보강 기술로 선진 단계 대기열에서 1,200~1,600GW를 해소할 잠재력을 제시한다. 공식 원문 · 기준일 2026-07-10.
03 · Bottleneck Map

가격결정권은 원재료에서
‘검증된 납기’로 이동한다

구리·강재는 원가를 움직이지만 초과이익을 결정하는 것은 코어·권선, 고전압 시험, 고객 인증, 현지 설치·AS, EPC 인터페이스의 연쇄다.

원재료 → 제조 → 시스템 통합 → 수요처 · 기준일 2026-07-10 전기강판·구리원가 영향력 높음전가조항이 핵심가격권: 공급자 코어·권선숙련공·수율정밀공정 병목병목: 제조 변압기·배전고전압 시험인증·공장 슬롯현지 AS·보증가격권: 최고 EPC·유틸리티인허가·접속LD·인터페이스권한: 일정 데이터센터가동시점 긴급현장발전·ESS지불: 시간가치 초과이익의 식수요 × 인증된 슬롯 × 현지서비스 × 계약 전가력 − 수율·LD·운전자본
① 전기강판·구리

원가 방향. 연동·환율 전가가 없으면 OEM 마진이 먼저 흔들린다.

② 코어·권선

숙련공·정밀도·수율 병목. 증설 면적보다 양산 수율이 중요하다.

③ 변압기·배전

시험·인증·슬롯·AS가 결합돼 근기 가격권이 가장 높다.

④ EPC·유틸리티

접속·일정·LD를 통제해 프로젝트 위험을 OEM에 돌릴 수 있다.

⑤ 데이터센터

시간가치를 지불하지만 현장발전·ESS·비확정 접속으로 우회 가능.

한 줄 해석: 장비가격 상승이 구리·전기강판 원가를 넘었는지 회사별 완전한 지수로 증명할 수는 없다. IEA의 “주요 부품가격 거의 2배”, HD의 높은 마진, 효성의 철강판 단가 안정·구리 상승은 최근까지 믹스·가격이 원가를 흡수했음을 시사하는 정황증거다.

가격 전가력이 유지되는 곳

  • 벤더리스트·고전압 시험을 통과한 제품
  • 고장비용이 큰 UHV·GIS와 패키지
  • 현지 생산·서비스·부품재고를 갖춘 공급자
  • 원가·환율 조정조항이 있는 슬롯 선점 주문

가격 전가력이 깨지는 곳

  • 고정가격·장기납기인데 escalator가 약한 계약
  • 표준화가 빠른 배전기기, CAPA 동시 공급
  • 공공조달 가격상한·현지조달 미충족
  • 납기지연·보증·LD·EPC 비용이 가격을 삼키는 경우
효성 1Q26 원재료IEA 부품가격효성의 “철강판”을 전기강판과 동일시하지 않음 · 2026-07-10
04 · Deal & Rumor Radar

계약은 확률이 아니라
문구로 등급화한다

“협의”, “계획”, “프레임워크”, “실제 발주”, “수주잔고”는 서로 다른 경제적 권리다. 숫자를 합치기 전에 상태를 분리한다.

A · 공식 확인

HD · 최대 1.1212조원 Big Tech 프레임워크

배전 5,539억원+전력 5,673억원. 2028년까지 납품하되 사이트별 실제 발주가 필요해 전액을 확정매출로 보지 않는다.

HD · SPP 765kV 1,730억원

변압기·리액터. 초고압 레퍼런스와 국내 전력망 투자 연결고리.

LS · 4월 Big Tech 1,703억원

2026 누적 Big Tech 수주 5,000억원. 2025 진행률 91.78% 프로젝트와 별도 관리.

효성 · 전력기기 잔고 20.196조원

단일 딜이 아닌 연결 주요법인 잔고. 환율·취소로 산술합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B · 공식 협의·입찰·계획

HD · 유럽 SF₆-free 장기계약 협의

145kV 시험 완료, 420kV 개발과 장기계약 협의 단계. 수주·매출 추정에 반영하지 않는다.

LS · Texas Bastrop 생산·A/S 거점

1Q26 IR에서 계획 중. 정확한 가동시점·CAPA·투자금은 확인 불가.

C · 산업계 관측

AI DC가 장비 가격을 계속 지지

IEA가 수요 급증과 변압기·접속 병목을 확인했다. 특정 한국기업의 점유율·마진을 자동 의미하지 않는다.

비확정 접속·ESS·재도체화 확대

변압기 수요 소멸보다 제품믹스·일정 재배열 요인.

D · 미확인 소문

고객명·문구 없는 “초대형 추가수주”

공시·회사자료·고객발표 없는 금액은 기재하지 않았고 2026~2028 모델과 적정가에서 전부 제외했다.

출처 없는 목표가·마진 루머

숫자를 재전파하지 않는다. Super 시나리오도 루머가 아닌 명시적 EPS×P/E 가정이다.

한 줄 해석: A도 같은 질이 아니다. 확정 PO, 단계발주 프레임워크, 연결 수주잔고는 매출확률·시점·취소 가능성이 다르다. 기준일 2026-07-10.

05 · Stress Test

수요 둔화보다 무서운 것은
마진의 작은 균열이다

아래는 회사 가이던스가 아닌 본 리포트의 독립적 단일요인 스트레스다.

2026E 영업이익 감소 민감도

HD효성LS
억원 · standalone
수요 -10%
HD -1,415
효성 -1,761
LS -1,211
구리·강재 미전가
HD -472
효성 -845
LS -484
증설 수율 지연
HD -708
효성 -986
LS -727
관세·현지화
HD -330
효성 -423
LS -666
원화 +5%
HD -377
효성 -493
LS -303
해석: 수요충격은 매출×10%×증분마진(HD 30%, 효성 25%, LS 20%). 나머지는 OPM 충격 가정. 요인 간 상관이 높아 합산 금지.
요인HD효성LS깨지는 지점
수요 둔화-10%, 증분 30%-10%, 25%-10%, 20%DC 지연이 유틸리티·재생 발주로 상쇄되지 않을 때
원재료OPM -100bp-120bp-80bp고정가·escalator 부족·구리와 강재 동반상승
증설 수율-150bp-140bp-120bp완공과 인증·숙련·양산 사이 시차가 2분기 이상
관세·현지화-70bp-60bp-110bpBABA·관세를 계약가격에 반영하지 못함
환율원화+5%, -80bp-70bp-50bp수출과 원가의 자연헤지가 예상보다 약함
관세 수치 주의: 계약별 관세 부담률·BABA 범위·waiver·가격조정 조항은 완전 확인 불가다. 정확한 관세율을 적정가에 직접 넣지 않고 마진 충격으로만 처리했다.
06-A · HD HYUNDAI ELECTRIC

핵심 질문: 27.1% 허들은
피크인가, 새 정상인가

1Q26 OPM 24.9%에서 남은 세 분기 평균 27.1%가 필요하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단순 매출 증가가 아니라 북미 초고압 믹스, 고가 슬롯, 패키지 발주, 램프 수율이다.

판정 · 코어 보유
세 회사 중 이익의 질과 현지생산 방어력이 가장 높다. 다만 2026E가 요구하는 마진은 이미 1Q를 상회하며, 프레임워크 최대금액을 확정수주처럼 더하는 순간 밸류에이션 오류가 시작된다.
IR 자료공식 실적·계약기준일 2026-07-10
2025A 매출 / 영업이익40,795 / 9,953OPM 24.4%
1Q2610,365 / 2,583OPM 24.9%
2026E47,182 / 12,563산식 OPM 26.6%
잔여 3Q 평균 허들12,272 / 3,327OPM 27.1%

2026E run-rate bridge

1Q26 실제Q2~Q4 평균 필요
억원·% · 2026-07-10
분기 매출
10,365
잔여 평균 매출
12,272
분기 영업이익
2,583
잔여 평균 OP
3,327
OPM
24.9→27.1
해석: 1Q 대비 잔여 평균은 매출 +18.4%, 영업이익 +28.8%, 마진 +2.2%p가 필요하다. 고마진 믹스와 생산성 상승 없이는 2026E가 달성되지 않는다.

제품·지역·고객 믹스와 이익의 질

1Q26 매출 1조365억원, 영업이익 2,583억원, OPM 24.9%였다. 전력기기는 북미 변압기 중심으로 전년 대비 21.6% 증가했고 북미 매출은 26.6%, 유럽은 17% 늘었다. 반면 배전기기는 높은 기저와 중동 저압차단기 납품지연으로 24.2% 감소했다. 분기 이익은 모든 제품이 동시에 좋은 것이 아니라 고마진 전력기기 믹스가 약한 배전기기를 덮은 구조다.

1Q 수주 17.97억달러는 연간 목표 42.22억달러의 42.6%, 수주잔고는 78.88억달러다. 주문속도는 충분하지만 적정가의 핵심은 잔고 절대크기보다 북미·초고압·인도시점·계약가격이다. 고객별 잔고, 선수금, 취소조항, 가격 escalator는 공식자료에서 완전 확인 불가다.

HD 1Q26 · 2026-04-28기준일 2026-07-10

수주잔고의 질과 계약 경제성

2026년 7월 2일 글로벌 Big Tech 계약은 최대 1조1,212억원으로 크지만 고객의 북미 데이터센터 일정에 따라 실제 주문이 분할 발행된다. 최대금액은 용량예약의 가치와 고객관계를 보여주지만 전액을 firm backlog로 간주하면 매출과 현금을 앞당겨 세는 오류다.

긍정적 요소는 배전기기 5,539억원과 전력기기 5,673억원을 묶은 패키지다. 설계 정합성, 납기·품질·AS가 단일 공급자에 모이면 가격 비교가 단품에서 프로젝트 위험 총비용으로 이동한다. 이는 변압기 단품보다 높은 협상력을 만든다.

Big Tech 공식 · 2026-07-02기준일 2026-07-10

현지생산·CAPEX·증설 수율

울산 증설은 2026년 9월 가동 예정, 앨라배마 제2공장은 2027년 4월 완공 목표다. 회사는 약 2억달러 투자, 초고압 CAPA 50% 확대, 연간 매출 약 2,000억원 증가를 기대한다. 앨라배마는 765kV 시험·생산까지 겨냥한다. 현지생산은 관세와 BABA를 자동 해결하지 않지만 운송·설치·고객대응과 조달조건의 방어력을 높인다.

가장 큰 리스크는 “완공”과 “수익성 있는 양산” 사이의 시차다. 설비 설치 후에도 숙련공, 공정안정, 시험실패, 재작업, 고객승인의 램프 곡선을 거친다. 본 모델은 2027 OPM을 2026E보다 낮은 26.2%로 두어 초기 램프비용을 일부 반영했다.

HD 공식 증설DOE 공급망기준일 2026-07-10

현금전환·회계·컨센서스 함정

필수 공식자료에서 1Q26 영업현금흐름·선수금·운전자본 bridge를 독립 재검증하지 못했다. 따라서 현금전환율은 확인 불가다. 매출 증가보다 재고·재공품·매출채권이 수주보다 빠르게 늘어나는지, 프레임워크에 선수금·취소보상이 있는지가 핵심이다.

또 하나의 함정은 2026E OPM이다. 제공된 산식상 연간 OPM은 26.6%, 1Q를 제외하면 27.1%가 필요하다. “1Q가 연간 평균보다 높다”는 직관은 여기서 틀린다. 추정치 상향은 Q2~Q4 믹스·가격·생산성이 실제 개선될 때만 정당화된다.

Bull 주장 vs Bear 반론

Bull

  • 1Q에 연간 수주목표 42.6%를 달성해 슬롯가격이 유지된다.
  • 북미 현지생산·765kV·패키지로 단품 경쟁에서 벗어난다.
  • 울산·앨라배마가 잔고를 매출로 바꾸며 2027~2028 가시성이 높다.

Bear

  • 주가는 이미 2027 모델 EPS를 약 26배에 반영한다.
  • 잔여 OPM 27.1%는 1Q보다 2.2%p 높아 여유가 크지 않다.
  • PO 지연, 램프수율, 원재료·LD가 동시에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최종 판정: 사업의 질 1위, 기대수익률 2위. 적정가 95만원은 2027 모델 EPS 32,700원에 29배. 수주가 아니라 분기 마진과 현금전환이 적정가 상향 조건이다.

2027~2028 자체 모델 MODEL

구분2025A1Q262026E2027 모델2028 모델
매출40,79510,36547,18255,45063,000
영업이익9,9532,58312,56314,52816,695
OPM24.4%24.9%26.6%26.2%26.5%
EPS확인 불가확인 불가27,02232,70037,700

2027~2028은 회사 가이던스·컨센서스가 아닌 자체 모델. 매출은 증설과 잔고전환, OPM은 초기 램프비용과 믹스 정상화를 반영.

Reverse valuation: 현 주가가 요구하는 EPS

24x35,458원
851,000 ÷ 24
2027 모델보다 8.4% 높음
27x31,519원
851,000 ÷ 27
2027 모델보다 3.6% 낮음
30x28,367원
851,000 ÷ 30
2026E보다 5.0% 높음

한 줄 해석: 현 주가는 약 26배 기준으로 2027 모델 EPS를 거의 정확히 반영한다. 추가수익의 주경로는 멀티플보다 EPS 상향이다.

4개 시나리오 적정가

Bear583,000EPS 26,500 × 22x
-31.5%
Base948,300EPS 32,700 × 29x
+11.4%
Bull1,184,000EPS 37,000 × 32x
+39.1%
Super1,476,000EPS 41,000 × 36x
+73.4%

Thesis 폐기 Falsifier

  • 일회성을 제외해도 OPM 두 분기 연속 24% 미만
  • 울산 또는 앨라배마 램프가 2분기 이상 지연
  • Big Tech 실제 PO 전환 지연, 취소보상·선수금도 미확인
  • 수주 증가에도 영업현금흐름 구조적 악화

향후 8개 분기 체크포인트

2Q26수주·27.1% bridge
3Q26울산 초기수율
4Q26프레임워크 PO·믹스
1Q27앨라배마 pre-op
2Q27앨라배마 램프·인증
3Q27765kV 수율
4Q27서비스 attach
1Q28마진 정상화
06-B · HYOSUNG HEAVY INDUSTRIES

핵심 질문: 20.2조원 잔고는
16.4% 마진과 현금이 되는가

효성의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잔고 발표가 아니라 1Q26 OPM 11.2%에서 잔여 평균 16.4%로 전환되는 속도다. 미국 HICO의 생산능력·고객분산·계약부채가 그 다리다.

판정 · 기대수익률 1위
가장 큰 업사이드는 증설된 공장에서 고가 잔고를 이익과 현금으로 바꾸는 데 있다. 건설 비중과 HICO 채널 집중을 분리하지 않으면 순수 전력기기 가치가 왜곡된다.
2025A 매출 / 영업이익59,685 / 7,470OPM 12.5%
1Q2613,582 / 1,523OPM 11.2%
2026E70,438 / 10,865OPM 15.4%
잔여 3Q 평균 허들18,952 / 3,114OPM 16.4%

2026E run-rate bridge

1Q26 실제Q2~Q4 평균 필요
억원·% · 2026-07-10
분기 매출
13,582
잔여 평균 매출
18,952
분기 영업이익
1,523
잔여 평균 OP
3,114
OPM
11.2→16.4
해석: 1Q 대비 잔여 평균은 매출 +39.5%, 영업이익 +104.5%, 마진 +5.2%p가 필요하다. 실행난도가 가장 높지만 성공 시 이익 레버리지도 가장 크다.

HICO 18.02%: 최종고객보다 채널집중

1Q26 지배회사의 주요 매출처 HICO 비중은 18.02%다. 이를 최종 단일고객 집중도로 읽으면 과도하다. 공시는 HICO가 미국 현지 생산·판매 법인이고, HICO America의 실질 최종고객이 SoftBank 17%, AEP 15%, Intersect 12%, Dominion 11%, LS Power 8%, Wesco 7%, Southern 5% 등으로 분산돼 있음을 함께 제시한다. HICO 공장 기준 2025 최종고객도 Eversource 23%, AEP 19%, Intersect 16%, Georgia Power 8%다.

따라서 18.02%의 의미는 미국 단일고객 의존이 아니라 모회사→미국 현지법인 판매채널과 생산 파이프라인 의존이다. 연결에서는 내부거래 제거가 필요하며 진짜 리스크는 HICO의 생산중단·품질·램프·현지고객 포트폴리오다.

효성 공시 · 매출처공시 2026-03-31 · 리포트 2026-07-10

수주잔고의 질: 크기보다 인도곡선

전력기기 잔고는 2025년 말 15.281조원에서 1Q26 말 20.196조원으로 증가했다. 1Q 수주 6.233조원, 매출 1.232조원이다. 회사는 환율환산과 수주취소 때문에 합산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고 명시했다. 고객·지역·제품·납기·선수금·취소조항 전체표는 공개되지 않았다.

계약부채 총 6,030억원, 계약자산 3,014억원이다. 중공업 계약부채 3,445억원, 계약자산 1,333억원으로 선수·초과청구가 자산보다 크다. 일부 현금선행성을 지지하지만 총 계약부채에는 건설이 포함되므로 20.2조원 전력기기 잔고의 현금화율로 직접 나눌 수 없다.

수주·계약자산/부채기준일 2026-07-10

원가·가격전가와 생산능력

1Q 공시 구매단가에서 철강판은 kg당 2,688원으로 2025년 2,699원과 유사했지만 구리는 19,386~19,861원으로 2025 제시범위 13,432~17,727원보다 높았다. 철강판을 전기강판(GOES)으로 동일시하면 안 된다. 전기강판 별도단가와 계약별 원가연동은 확인 불가다.

생산능력 9,461억원 대비 생산실적 8,960억원을 단순 나누면 약 94.7%다. 회사가 직접 제시한 가동률이 아니라 본 리포트 산식이며 제품믹스·표준시간을 반영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창원·HICO 증설 필요성과 슬롯 희소성을 설명하는 보조지표다.

원재료·생산기준일 2026-07-10

현금전환·CAPEX·증설 수율

1Q26 영업현금흐름은 2,350억원, 유형자산 취득은 453억원으로 단순 FCF는 약 1,896억원이다. 분기 순이익 913억원보다 OCF가 컸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선수금·매입채무·건설 변동이 섞여 있어 한 분기를 정상화율로 외삽하면 안 된다.

HICO 증설은 2026년 말까지 총 6,427.9만달러, 2028년 6월까지 추가 1억5,661.1만달러 계획이다. 1Q 기준 잔여투자액은 각각 3,546.1만달러와 1억3,080.2만달러. 수율·인증·숙련공이 매출보다 늦으면 높은 고정비가 16.4% 마진 허들을 압박한다.

현금흐름·CAPEX기준일 2026-07-10

회계·컨센서스 함정

연결매출의 34.70%가 건설이다. 전력기기 잔고와 중공업 마진이 좋아져도 건설의 매출·원가·계약자산이 연결실적을 희석할 수 있다. 전력기기 pure-play 멀티플을 연결 EPS에 그대로 적용할 때는 건설가치와 변동성을 별도 감안해야 한다.

제품은 주문제작 사양이 달라 가격변동 추이를 일률 산출하기 어렵다고 공시한다. 따라서 비공식 “변압기 ASP 상승률”을 모델에 넣지 않았다. 잔고 매출화와 중공업 믹스개선을 OPM 가정으로 흡수한다.

Bull 주장 vs Bear 반론

Bull

  • 20.2조원 잔고와 HICO 현지생산이 수년의 매출 가시성을 준다.
  • 계약부채가 계약자산보다 크고 1Q 현금흐름도 순이익을 상회했다.
  • 1Q 낮은 마진은 고가 잔고 전환 전 출발점이며 이익 레버리지가 가장 크다.

Bear

  • 2026E 달성에는 잔여 분기 영업이익이 1Q의 두 배 이상 필요하다.
  • 가동률이 높고 CAPEX 진행 중이라 수율 지연 시 매출·마진이 함께 미끄러진다.
  • 건설 34.7%와 연결 내부거래가 pure-play 비교를 흐린다.
최종 판정: 실행난도는 가장 높지만 현재가 대비 Base upside도 가장 크다. 333만원은 2027 모델 EPS 111,000원에 30배. 핵심은 신규수주보다 중공업 OPM, HICO 수율, 계약부채, OCF다.

2027~2028 자체 모델 MODEL

구분2025A1Q262026E2027 모델2028 모델
매출59,68513,58270,43883,00095,500
영업이익7,4701,52310,86514,11016,904
OPM12.5%11.2%15.4%17.0%17.7%
EPS확인 불가확인 불가84,457111,000135,000

Reverse valuation: 현 주가가 요구하는 EPS

24x121,833원
2,924,000 ÷ 24
2027 모델보다 9.8% 높음
27x108,296원
2,924,000 ÷ 27
2027 모델과 거의 동일
30x97,467원
2,924,000 ÷ 30
2026E보다 15.4% 높음

한 줄 해석: 현 주가는 27배 기준 2027 모델이익을 반영한다. 잔여분기 마진이 확인되면 2028 이익으로 평가축이 이동할 여지가 가장 크다.

4개 시나리오 적정가

Bear1,760,000EPS 88,000 × 20x
-39.8%
Base3,330,000EPS 111,000 × 30x
+13.9%
Bull4,250,000EPS 125,000 × 34x
+45.3%
Super5,320,000EPS 140,000 × 38x
+81.9%

Thesis 폐기 Falsifier

  • 4Q26까지 연결 OPM이 15.5%를 넘지 못함
  • HICO 증설가동 2분기 이상 지연 또는 품질비용 급증
  • 계약부채 감소와 동시에 OCF가 순이익을 지속 하회
  • 최종고객 분산 약화·주요 고객 취소가 잔고에 반영

향후 8개 분기 체크포인트

2Q2611.2→16.4% bridge
3Q26HICO 1단계 수율
4Q26계약부채·OCF
1Q27구리·고정가 간극
2Q27HICO 2단계
3Q27최종고객 집중
4Q27건설 희석
1Q28CAPEX 현금수익률
06-C · LS ELECTRIC

핵심 질문: 59.5배는
솔루션 확장을 얼마나 선반영했나

LS는 변압기 한 품목보다 배전·스위치기어·자동화·DC·HVDC를 묶는 확장성이 강점이다. 그러나 공식 forward EPS 3,403원 기준 현 주가는 2027~2028 성장을 높은 멀티플로 요구한다.

판정 · 사업은 매력, 가격은 선행
백로그의 제품별 공시는 가장 좋고 솔루션 폭도 넓다. 반면 미국 현지생산은 두 경쟁사보다 덜 완성됐고, EPS 분자·분모·연결범위 충돌을 해소하지 못하면 멀티플이 이익을 앞선다.
1Q26 IRFY25 별도기준일 2026-07-10
2025A 매출 / 영업이익49,658 / 4,264OPM 8.6%
1Q2613,765 / 1,265OPM 9.2%
2026E60,560 / 6,388OPM 10.5% · EPS 3,403
잔여 3Q 평균 허들15,598 / 1,708OPM 10.9%
EPS 산식 경고: 공개·시장 EPS 후보에는 연결/별도, 지배/비지배, 시점·주식수 차이가 혼재한다. 본 리포트는 요청조건대로 공식 forward EPS 3,403원만 2026E 밸류에이션에 사용했다. 중간값을 쓰지 않았고 공개 회사자료만으로 완전한 reconciliation은 확인 불가다.

2026E run-rate bridge

1Q26 실제Q2~Q4 평균 필요
억원·% · 2026-07-10
분기 매출
13,765
잔여 평균 매출
15,598
분기 영업이익
1,265
잔여 평균 OP
1,708
OPM
9.2→10.9
해석: 1Q 대비 잔여 평균은 매출 +13.3%, 영업이익 +35.0%, 마진 +1.7%p가 필요하다. 매출 허들은 가장 낮지만 수익성 개선과 EPS 연결이 중요하다.

백로그의 제품별 가시성

1Q26 신규수주 1.086조원, 수주잔고 5.643조원으로 전년 대비 45%, 전분기 대비 13% 증가했다. 제품별로 HV 변압기 3.102조원, MV 스위치기어 1.170조원, HV GIS 3,590억원, MV/LV 변압기 2,320억원이다. 세 회사 중 제품별 잔고 공시가 가장 세분화돼 어떤 공장이 병목인지 추적하기 쉽다.

다만 고객·지역·납기·선수금·취소조항 교차표는 확인 불가다. HV 변압기 잔고가 크다는 사실과 2026 이익인식은 같지 않다. 납기가 2027~2029로 길어질수록 현재가에는 더 높은 할인율과 실행위험이 필요하다.

LS 1Q26 backlog기준일 2026-07-10

Big Tech 수주: 신규와 기인식을 분리

2026년 4월 북미 Big Tech향 1,703억원 계약으로 연초 이후 누적수주가 5,000억원에 도달했다. 그러나 2025 별도재무제표의 Big Tech Data Center 프로젝트는 2025년 말 진행률 91.78%, 계약자산 116억원이었다. 과거 수익인식과 2026 신규수주를 “누적 파이프라인”으로 다시 세면 이중계상이다.

본 모델은 2025 프로젝트 잔여분을 제한적으로 보고, 2026 신규계약의 생산·인도일정이 2027 매출로 전환되는 정도를 별도로 반영했다.

증설·현지화·인증

부산 초고압 변압기 증설은 1,008억원 투자로 2025년 11월 완료됐고 기존공장 포함 CAPA 7,000억원에 LS Power Solution 1,000억원을 더해 2026 총 8,000억원 생산능력을 제시한다. Utah MCM 증설은 2027년까지, Texas Bastrop 생산·A/S는 계획 단계다.

미국 현지화는 HD·효성보다 덜 완성됐지만 PT&T의 4,000MVA 단락시험과 UL·KEMA 등 국제 인정은 인증마찰을 낮춘다. 다만 시험성적서는 BABA 현지함량이나 현지서비스와 동일하지 않다. 인증 우위와 현지조달 우위를 분리해야 한다.

CAPA·PT&TDOE BABA기준일 2026-07-10

DC·배전 솔루션의 옵션

천안 DC Factory는 ESS·태양광 기반 마이크로그리드와 SST+PCS 병렬운전을 제시하고, 데이터센터용 HV 변압기·GIS부터 MV/LV 변압기·스위치기어·배전까지 제품을 잇는다. 데이터센터가 현장발전·저장·DC 배전으로 병목을 우회할수록 단품 외 매출풀이 커질 수 있다.

그러나 이 옵션을 현 이익에 즉시 더해서는 안 된다. DC Factory의 고객별 매출·수익성·수주잔고는 확인 불가다. 적정가 상향에는 레퍼런스와 수익성 있는 매출인식이 필요하다.

LS DC Factory기준일 2026-07-10

현금전환·운전자본·회계 함정

1Q26 IR 기준 현금 7,960억원, 차입금 1.408조원, 순차입금 6,120억원이다. 회사는 증설국면의 운전자본 관리를 강조했다. 2025 별도 현금흐름에서는 매출채권·계약자산 증가가 운전자본을 압박했다. 주문 증가가 현금보다 빠르면 높은 P/E는 더 높은 자본비용을 만난다.

2026E EPS 3,403원은 단일 기준이다. 2027~2028 EPS는 자체 모델로 별도 표시한다. 주식수 변경·연결범위·비지배지분·시점의 완전한 bridge가 없어 2026 EPS와 과거 EPS를 단순 성장률로 연결하지 않는다.

LS ELECTRIC 2026년 1분기 공식 IR 실적 슬라이드
LS ELECTRIC 1Q26 IR. 매출 1.377조원, 영업이익 1,270억원, OPM 9.2%와 부문실적. 본 리포트는 검증 입력 1.3765조원·1,265억원을 우선 적용했다. 공식 PDF · 2026-07-10.
LS ELECTRIC DC Factory와 데이터센터 제품 공식 IR 슬라이드
LS ELECTRIC 1Q26 IR. DC Factory, SST·PCS, 데이터센터용 HV/MV/LV 제품범위. 기술 커버리지는 확인되나 고객별 매출·마진은 확인 불가. 공식 PDF · 2026-07-10.

Bull 주장 vs Bear 반론

Bull

  • 제품별 잔고가 명확하고 HV 변압기·GIS·배전·자동화·DC를 묶는다.
  • Big Tech 누적 5,000억원과 부산 8,000억원 CAPA가 매출 기울기를 높인다.
  • DC화가 진행될수록 솔루션 TAM이 넓어진다.

Bear

  • 공식 EPS 기준 59.5배로 가장 비싸다.
  • 현 주가는 2027 모델을 45배 또는 2028 모델을 34.9배에 반영한다.
  • 미국 현지화·현금전환이 늦고 EPS reconciliation이 불완전하다.
최종 판정: 사업옵션의 폭은 높게 평가하지만 가격은 이미 성공을 요구한다. Base 18만원은 2027 모델 EPS 4,500원에 40배. 적정가 상향에는 11%대 마진, 현지화, 현금전환, EPS 산식이 동시에 필요하다.

2027~2028 자체 모델 MODEL

구분2025A1Q262026E2027 모델2028 모델
매출49,65813,76560,56069,90078,500
영업이익4,2641,2656,3887,8999,263
OPM8.6%9.2%10.5%11.3%11.8%
EPS확인 불가확인 불가3,4034,5005,800

중요: 2027·2028 EPS는 자체 모델이며 2026 공식 forward EPS와 완전한 회계 bridge가 아니다. 산식충돌을 숨기기 위한 중간값을 사용하지 않았다.

Reverse valuation: 현 주가가 요구하는 EPS

35x5,786원
202,500 ÷ 35
2028 모델 5,800원과 거의 동일
40x5,063원
202,500 ÷ 40
2027 모델보다 12.5% 높음
45x4,500원
202,500 ÷ 45
2027 모델과 정확히 동일

한 줄 해석: 현 주가는 2027 고성장을 45배에, 또는 2028 이익을 35배에 선반영한다. 성장률 소폭 하향보다 멀티플 정상화가 더 큰 위험이다.

4개 시나리오 적정가

Bear98,000EPS 3,500 × 28x
-51.6%
Base180,000EPS 4,500 × 40x
-11.1%
Bull273,600EPS 5,700 × 48x
+35.1%
Super394,400EPS 6,800 × 58x
+94.8%

Thesis 폐기 Falsifier

  • 2027 EPS bridge가 공개실적·주식수와 계속 연결되지 않음
  • 부산 full ramp 2분기 이상 지연 또는 OPM 10% 미만 지속
  • 수주 증가에도 계약자산·재고·순차입금이 더 빠르게 증가
  • Utah·Texas 현지화 지연으로 현지조달·서비스 비용 미전가

향후 8개 분기 체크포인트

2Q26Big Tech 매출전환
3Q26부산 full ramp
4Q26기존·신규 잔고분리
1Q27Utah·Texas 현지화
2Q27DC Factory 레퍼런스
3Q27HVDC·인수통합
4Q27자동화 회복
1Q28EPS·현금전환
07 · Same Yardstick

같은 업황, 다른 이익의 질

아래 점수는 1~5점의 애널리스트 상대평가다. 수주잔고의 절대금액이 아니라 마진 전환, 고객·지역 분산, 현지화, 현금과 현재 가격을 같은 자로 잰다.

7개 의사결정 축 상대점수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 ELECTRIC
1~5점 · 자체평가 · 2026-07-10
성장의 질
HD4.8
북미 UHV·패키지·실제 슬롯
효성4.3
20.2조원 잔고·HICO 증설
LS4.2
HV 잔고·DC/배전 확장
마진 지속성
HD4.6
24%대 검증, 잔여 27.1% 허들
효성3.7
상승여력 크나 16.4% 점프 필요
LS3.0
10%대 진입 전환 중
고객집중 방어
HD3.5
Big Tech 프레임워크 집중 추적
효성3.4
HICO 채널집중, 최종고객 분산
LS3.8
제품분산 우수, 고객 교차표 부재
미국 현지화
HD4.8
앨라배마 기존+2공장·765kV
효성4.9
HICO 생산·판매·고객기반
LS3.1
Utah 확대, Texas 계획 단계
현금전환 가시성
HD2.8
1Q OCF bridge 확인 불가
효성4.1
1Q OCF·계약부채 확인 가능
LS2.7
순차입금·운전자본 부담
밸류에이션
HD3.2
품질 프리미엄, +11.6%
효성3.6
실행위험 대비 +13.9%
LS1.5
공식 EPS 기준 59.5배
리스크 복원력
HD4.2
마진 쿠션·현지 UHV
효성3.3
건설·램프·마진점프
LS2.9
제품폭은 방어, 멀티플은 취약
한 줄 해석: HD는 질, 효성은 전환 기울기, LS는 옵션 폭이 강점이다. 단, LS의 옵션은 현재 EPS에 아직 충분히 연결되지 않은 반면 주가는 가장 높은 성공확률을 요구한다.

동일 잣대 비교표

항목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 ELECTRIC
성장의 중심북미 초고압·패키지·공장 슬롯HICO 증설·고가 잔고·마진 믹스HV 변압기·Big Tech·배전/DC 확장
2026 잔여 허들매출 12,272 / OP 3,327 / OPM 27.1%18,952 / 3,114 / 16.4%15,598 / 1,708 / 10.9%
잔고의 질78.88억달러. Big Tech 최대금액은 실제 PO와 분리20.2조원. 환율·취소 가능성, 계약부채가 질을 보완5.643조원. 제품별 세분화 우수, 고객·납기 교차표 부재
가격 전가력상. UHV·현지시험·패키지·AS중상. HICO 현지 슬롯, 건설 믹스는 희석중. 제품폭·인증, 낮은 OPM·프로젝트 믹스
가격 전가 파손점장기 고정가, 납기지연 손해배상, 램프 재작업고정가 EPC·건설, HICO 수율·채널 병목저압·자동화 경쟁, 현지서비스 비용, 계약자산 확대
미국 정책 방어앨라배마 생산·765kV 시험, 높은 현지성HICO 생산·판매·고객기반, 세 회사 중 최고Utah·Texas 진행 중, 인증과 원산지 요건은 별개
현금전환확인 불가. 선수금·운전자본 bridge 필요1Q OCF 2,350억원, 단순 FCF 1,896억원순차입금 6,120억원, 증설·재고·계약자산 추적
가장 큰 회계 함정프레임워크 최대금액을 firm backlog로 간주HICO 18.02%를 최종 단일고객으로 오독2025 91.78% 프로젝트와 2026 신규수주 중복, EPS 산식혼재
현재가의 요구치2027 모델 EPS의 26.0배2027 모델 EPS의 26.3배2027 모델 45.0배 또는 2028 모델 34.9배
08 · Technical & Flow · Separated

가격 위치는 진입을 돕지만
적정가를 만들지 않는다

가치평가와 완전히 분리했다. 2026년 7월 10일 종가까지의 장기 일봉으로 20·60·120·200일선을, 동일 기준일까지의 수급 원장으로 5·20·60일 외국인·기관 누적 순매수를 다시 계산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동일 기준일의 독립 원장을 확보하지 못해 수치화하지 않았다.

사용 금지선: 아래 지지·저항과 이동평균은 포지션 관리 참고치다. Base 적정가, 시나리오 EPS, 목표 멀티플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았다. 지지·저항 구간은 최근 가격 반응을 바탕으로 한 관찰구간이며, 이동평균·수급과 방향이 일치하는지 따로 확인한다.

HD현대일렉트릭

851,000원
20DMA -12.7%
현재 851
20D 974.4
780지지 810~815저항 945~9701,033천원
20일선974,400
60일선1,088,400
120일선1,012,483
200일선912,925
순매수·주5일20일60일
기관+7,387+100,357+590,546
외국인+4,992-164,171-916,851

관찰: 종가는 네 이동평균 아래다. 기관은 20·60일 순매수지만 외국인의 중기 매도가 더 크다. 810~815천원 이탈 시 780천원 재시험 위험이 커지고, 912~974천원 회복 전에는 추세 전환보다 반등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효성중공업

2,924,000원
20DMA -13.8%
현재 2,924
20D 3,391
2,690지지 2,690~2,770저항 3,320~3,4403,720천원
20일선3,391,000
60일선3,574,300
120일선3,059,417
200일선2,565,045
순매수·주5일20일60일
기관-23,802+2,364-49,172
외국인+4,374-1,762-130,244

관찰: 200일선은 지켰지만 20·60·120일선은 밑돈다. 5일 외국인 저가매수와 기관 매도가 교차하고, 60일 누적은 두 주체 모두 순매도다. 2.69~2.77백만원은 단기 방어선, 3.32~3.44백만원은 추세 복귀를 확인할 첫 저항대다.

LS ELECTRIC

202,500원
20DMA -11.7%
현재 202.5
20D 229.32
183.5지지 183.5~189.4저항 218.5~229.5263.5천원
20일선229,320
60일선241,325
120일선189,988
200일선147,250
순매수·주5일20일60일
기관-277,732+111,564-1,545,813
외국인+212,808-356,389-5,298,910

관찰: 120·200일선 위지만 20·60일선 아래다. 최근 5일 외국인 매수와 기관 매도가 크게 맞섰고, 60일 누적 매도는 두 주체 모두 무겁다. 218.5~229.5천원은 단기 추세와 밸류 부담이 겹치는 저항대다.

프로그램 매매: 기준일과 동일한 최신 프로그램 순매수를 독립 확인할 원장을 확보하지 못해 세 종목 모두 확인 불가로 처리했다. 외국인·기관 수급으로 프로그램 값을 대신 추정하지 않았다.
HD 가격 화면효성 가격 화면LS 가격 화면장기 일봉·수급 재계산 · 기준 2026-07-10
09 · Reviewer's Decision Map

숫자에서 바로 읽어야 할
13가지 정성 해석

핵심 질문은 “전력망 투자가 늘어나는가”가 아니라 “그 투자가 어느 회사의 마진과 주당이익으로 가장 빨리 바뀌는가”다.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추론하면 세 회사의 병목·고객·현금화 속도가 달라 같은 멀티플을 줄 수 없다.

  1. 섹터 해석: 전력기기 수요는 단순 경기순환보다 계통 접속 지연과 노후망 교체가 만든 공급 병목에 가깝다. 주문이 늘어도 생산 슬롯과 시험 설비가 부족하면 매출 인식은 뒤로 밀린다.
  2. 가격 해석: 선가보다 중요한 것은 변압기·차단기 계약의 가격 조정 조항과 제품 믹스다. 구리·전기강판 비용을 고객에게 넘기는 속도가 영업이익률을 가른다.
  3. HD 해석: 지금 주가는 수주잔고 증가보다 이미 높은 이익률의 지속을 요구한다. 신규 주문의 가격과 북미 매출 비중이 기존 잔고보다 더 중요한 이유다.
  4. HD 실적 해석: 1분기 속도를 연환산한 27%대 영업이익률은 낙관 시나리오의 출발점이지 정상 마진으로 고정할 숫자가 아니다. 믹스 정상화가 오면 이익 증가율은 매출보다 빠르게 둔화할 수 있다.
  5. HD 수급 해석: 기관의 60일 누적 매수는 남았지만 외국인 누적 매도가 더 크고 네 이동평균 아래다. 펀더멘털 우위와 매수 시점은 분리해야 한다.
  6. 효성 해석: HICO는 미국 초고압 변압기 현지 생산이라는 희소성이 있지만 특정 생산법인과 대형 고객의 영향력이 크다. 고객 다변화와 공장 증설의 램프업이 프리미엄 유지 조건이다.
  7. 효성 마진 해석: 효성은 영업이익률의 단일 수준보다 중공업 부문의 마진 상승 속도가 핵심이다. 건설 등 다른 부문의 변동성이 연결 숫자를 가리므로 부문별 추적이 필요하다.
  8. 효성 현금 해석: 수주가 늘수록 재고·계약자산·매출채권이 먼저 늘 수 있다. 영업이익 증가가 영업현금흐름으로 바뀌지 않으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낮춰야 한다.
  9. LS 해석: LS는 전력기기뿐 아니라 자동화·배전·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묶어 파는 선택지가 있다. 대신 지금 가격은 옵션의 실현 속도를 본업 이익보다 앞서 반영한다.
  10. LS 이익 해석: 매출·영업이익 컨센서스와 EPS 집계가 서로 다른 범위를 가리킬 수 있다. 주당이익 분모가 확인되지 않는 동안 높은 PER을 성장의 증거로 쓰면 안 된다.
  11. 밸류 해석: 피어 비교는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함께 본다. 선행 PER은 앞으로 벌 이익을, 후행 PER은 이미 벌어 놓은 이익을 기준으로 하며 세 회사는 2026E EPS를 사용한 선행 PER로 비교하고 후행 PER와 섞지 않았다.
  12. 밸류체인 해석: 협력사·원재료 공급사의 개별 계약단가와 고객별 에스컬레이터는 비공개다. 확인 불가 항목을 억지로 채우기보다 구리·전기강판, 생산 거점, 직접 고객, 최종 전력망 수요 순서로 반증 지표를 둔다.
  13. 최종 해석: 질은 HD, 재평가 탄력은 효성, 옵션은 LS다. 현재 가격에서는 효성 > HD > LS 순이며, 목표가보다 각 회사의 분기별 틀릴 조건을 먼저 확인한다.
용어를 쉽게 읽기: EPS는 주당순이익이다. OPM 또는 영업이익률은 매출에서 영업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CAPEX는 공장·장비 같은 설비투자다. ASP는 평균 판매가격이다. FCF 또는 자유현금흐름은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뺀 돈이다. 희석은 유상증자·전환 등으로 주식 수가 늘어 주당이익이나 주당가치가 낮아지는 현상이다. 런레이트는 현재 분기의 매출과 이익 속도를 연간으로 단순 환산한 참고치다.
09 · Portfolio Construction

코어는 품질, 알파는 전환,
옵션은 가격을 기다린다

업종을 하나의 베타로 사지 않는다. 역할을 분리하면 같은 변압기 호황 안에서도 이익의 원천과 실패조건을 다르게 관리할 수 있다.

업황 순수수혜 · CORE

HD현대일렉트릭

45

업종 내 모델 위험예산 100 중 45. 고마진 북미 UHV, 현지생산, 패키지·서비스가 가장 직접적이다. 다만 27.1% 잔여 마진과 프레임워크 PO 전환을 확인하며 비중을 조절한다.

증액 조건 = 실제 PO + 울산 수율 + OPM ≥ 27%
감액 조건 = 2개 분기 OPM < 24% 또는 OCF 악화
턴어라운드 · ALPHA

효성중공업

40

위험예산 40. HICO와 20.2조원 잔고가 16%대 마진·현금으로 전환되면 기대수익률이 가장 높다. 대신 1Q 11.2%에서의 점프와 건설·증설 리스크를 감수한다.

증액 조건 = Heavy Industry 믹스 + HICO 수율 + OCF 동행
감액 조건 = 잔고↑·마진/현금↓의 디커플링
밸류체인 확장형 · OPTION

LS ELECTRIC

15

위험예산 15. HV 변압기에서 배전·자동화·DC까지 넓어지는 옵션은 보유하되 공식 EPS 기준 59.5배를 감안해 언더웨이트한다. 가격보다 실적 bridge를 먼저 기다린다.

증액 조건 = EPS reconciliation + OPM ≥ 11% + 현지화
감액 조건 = 순차입금/계약자산↑, 40x 이상 고착
최종 포트폴리오 판정: HD를 코어로 두고, 효성을 실행 알파로 붙이며, LS는 옵션 비중만 유지한다. 절대주가가 아니라 각 회사의 falsifier와 분기별 run-rate를 기준으로 리밸런싱한다. 모델 위험예산은 벤치마크·고객 제약을 반영하지 않은 업종 내 상대배분이며 투자자문이 아니다.

가장 먼저 볼 숫자

HD: Q2~Q4 평균 OPM 27.1%
효성: Q2~Q4 평균 OP 3,114억원
LS: 공식 EPS 3,403원과 실제 순이익 bridge

가장 먼저 볼 계약

HD: Big Tech 실제 PO·선수금
효성: HICO 납기·취소·계약부채
LS: 2026 신규 Big Tech의 인도일정

가장 먼저 볼 공장

HD: 울산→앨라배마 2공장
효성: HICO 증설 수율·숙련공
LS: 부산 full ramp→Utah·Texas

10 · Audit Trail

산식, 확인 불가, 공식 출처

수치가 모순될 때 평균이나 중간값으로 봉합하지 않았다. 제공된 검증 재무를 우선하고, 공식 공시·IR로 산업·계약·운전자본의 의미를 교차검증했다.

핵심 산식

잔여 3개 분기 평균 매출 = (2026E 연간 매출 − 1Q26 매출) ÷ 3
잔여 평균 영업이익 = (2026E 연간 OP − 1Q26 OP) ÷ 3
잔여 OPM = 잔여 평균 OP ÷ 잔여 평균 매출
2026E P/E = 2026-07-10 종가 ÷ 2026E EPS
Reverse EPS = 현재가 ÷ 가정 P/E
시나리오 적정가 = 자체 모델 EPS × 시나리오 P/E
Break price = 표시 Base 적정가 × 80%

재계산 감사

HD run-rate(47,182−10,365)÷3 = 12,272.3
(12,563−2,583)÷3 = 3,326.7
3,326.7÷12,272.3 = 27.11%
효성 run-rate(70,438−13,582)÷3 = 18,952.0
(10,865−1,523)÷3 = 3,114.0
3,114÷18,952 = 16.43%
LS run-rate(60,560−13,765)÷3 = 15,598.3
(6,388−1,265)÷3 = 1,707.7
1,707.7÷15,598.3 = 10.95%
2026E P/EHD 851,000÷27,022 = 31.49x
효성 2,924,000÷84,457 = 34.62x
LS 202,500÷3,403 = 59.51x
Base·상승여력HD 표시 950,000: +11.63%
효성 3,330,000: +13.88%
LS 180,000: −11.11%
Break priceHD 950,000×80% = 760,000
효성 3,330,000×80% = 2,664,000
LS 180,000×80% = 144,000
HD reverse24x: 35,458원
27x: 31,519원
30x: 28,367원
효성 reverse24x: 121,833원
27x: 108,296원
30x: 97,467원
LS reverse35x: 5,786원
40x: 5,063원
45x: 4,500원
반올림 규칙: 표의 잔여 분기 금액은 억원 단위 반올림, 마진은 소수점 한 자리다. HD Base 시나리오의 정밀 산식은 32,700원×29배=948,300원이고, 첫 화면 의사결정 가격은 거래단위 가독성을 위해 950,000원으로 반올림했다.

확인 불가로 남긴 항목

계약 세부

세 회사 잔고의 고객×지역×제품×납기×선수금×취소조항 완전 교차표, HD 프레임워크의 전액 firm PO 여부, 개별 계약의 원재료 escalator·LD 한도.

재무·회계

HD 1Q26 OCF·운전자본 독립 bridge, LS EPS 후보들의 연결/별도·지배/비지배·가중평균주식수 완전 reconciliation, DC Factory 고객별 매출·마진.

시장 데이터

동일 기준일의 60·120·200일 이동평균, 외국인·기관 40거래일 수급, 최신 프로그램 순매수. 이전 날짜 수치로 대체하지 않았다.

글로벌 peer 배수: GE Vernova, Siemens Energy, Hitachi Energy, Eaton, Schneider Electric의 동일 기준일·동일 회계기준 forward 배수를 공식자료만으로 완전 교차검증하지 못해 확인 불가로 두고 숫자 비교에서 제외했다. 회사별 peer 논의는 사업모델·현지화·서비스 폭·마진의 질에 한정한다.

모델과 스트레스의 경계

2027~2028 매출·영업이익·OPM·EPS, 4개 시나리오 배수, 상대점수, 지지·저항, 포트폴리오 위험예산은 모두 애널리스트 자체 모델이다. 회사 가이던스나 시장 컨센서스로 표현하지 않았다. 스트레스테스트의 매출·마진 영향은 개별 충격의 방향과 크기를 비교하기 위한 것이며 상호 연동되므로 단순 합산하지 않는다. 관세·BABA는 프로젝트 자금원·조달품목·국산함량·waiver에 따라 적용이 달라 미국 현지생산만으로 자동 충족된다고 보지 않았다.

공식·우선 출처

  1. IEA, Electricity 2026: Grids · 연간 계통투자 약 4,000억달러, 2030년까지 약 50% 증액 필요, 2,500GW 접속대기, 주요 장비 가격·주기 불일치. 기준일 2026-07-10.
  2. IEA, Data-centre electricity use · 2025 데이터센터 전력수요와 2030 전망, 병목. 2026-04-16 공개.
  3. US DOE, Supply Chain and Market Analysis · 변압기 공급망, 2023 기준 배전변압기 리드타임 12~30개월, 제품 다양성. 최신 2026 수치로 오인하지 않음.
  4. US DOE, Build America Buy America · 연방 재정지원 인프라의 조달·국산품 요구 프레임.
  5. HD현대일렉트릭 IR 자료실 · 공식 실적·IR 우선 출처.
  6. HD현대일렉트릭 실적·공식 뉴스 · 1Q26 OPM 24.9%, 수주목표 42.6%, 울산·북미 증설, Big Tech 프레임워크.
  7. 효성중공업 1Q26 공식 공시 · HICO 18.02%, 잔고·원재료·CAPEX·현금흐름·계약자산/부채.
  8. LS ELECTRIC 1Q26 Results · 신규수주·제품별 잔고·CAPA·현지화·PT&T·DC Factory·순차입금.
  9. LS ELECTRIC Big Tech 수주 · 2026년 4월 1,703억원, 연초 이후 누적 5,000억원. 2026-04-22 공개.
  10. LS ELECTRIC 2025 별도재무제표 · Big Tech 프로젝트 2025년 말 진행률 91.78%, 계약자산.
  11. 시장 집계: HD현대일렉트릭 · 2026-07-10 종가와 확보 가능한 21거래일 가격·수급.
  12. 시장 집계: 효성중공업 · 2026-07-10 종가와 확보 가능한 21거래일 가격·수급.
  13. 시장 집계: LS ELECTRIC · 2026-07-10 종가와 확보 가능한 21거래일 가격·수급.
정보 기준: 본 문서는 2026년 7월 10일 장 마감까지 공개·확인 가능한 정보만 사용하며 그 이후의 실적, 주가, 계약, 정책 변화는 반영하지 않는다. 공식 확인 / 공식 협의·입찰 / 산업계 관측 / 미확인 소문을 구분했고, 미확인 소문은 수치·목표가·EPS 근거에서 제외했다.

본 자료는 정보 제공을 위한 독립 분석이며 특정 고객의 투자목적, 재무상황, 위험선호를 반영하지 않는다. 적정가와 모델은 가정 변화에 민감하며 실제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모든 투자판단과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