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006800) — 26Q1 영업익 1.38조 분기 폭증
증권 슈퍼사이클 + 해외주식·자산운용 다각화, 한국·글로벌 증권사 PER 종합
2026.05.17 · 시장가격 72,300원 · 시가총액 39.1조 · PER 32.45배(트레일링) · 컨센 PER 17.46배 · PBR 3.08배 · 배당 0.43% · 컨센 목표가 79,867원 (+10.5%)
006800 · 86일 · 종가 31,600원
-48.5%
미래에셋증권은 한국 증권 1위 시총 + 해외주식·해외부동산·자산운용·인도네시아 진출 다각화 회사. 3년 영업이익 5,210억(2023) → 11,881억(2024) → 19,151억(2025)로 +268% 폭증. 2026년 1분기 DART 잠정 영업이익 1.38조(매출 14.4조)는 분기 단일 사상 최대.
EPS는 25년 2,154원 → 26년 컨센 3,311~4,004원(+86%) 점프. 26 컨센 영업이익 2.96~3.87조(+55~102%)로 사실상 한 단계 상승 사이클. 한국 개인 해외주식 투자 폭증 + 인도네시아 자회사 본격 매출 + 자산운용(미래에셋글로벌인베스트먼트) 흑전이 3축 동력.
PER 17.46배(컨센)는 한국 증권사 그룹 평균보다 +프리미엄이지만 EPS 가속도 +86%가 정당화. 글로벌 증권사 PER 평균 10~15배 대비 +20~40% 프리미엄은 한국 증권 슈퍼사이클 +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동력.
결론 — 26년 컨센 EPS 4,004원 기준 4단계 시나리오: Bear PER 8배(32,000원) / Base 15배(60,000원) / Bull 22배(88,000원) / Super 30배(120,000원). 시장가격 72,300원은 Base와 Bull 사이, 컨센 목표가 79,867원은 Bull 시나리오 근방.
1.실적 추이 — 3년 영업이익 +268% 폭증
연간 — 증권 사이클 슈퍼 회복
- 2023 (실적)매출 20.4조 · 영업이익 5,210억 · OPM 2.56% · 주당이익 421원
- 2024 (실적)매출 22.2조 (+9%) · 영업이익 1.19조 (+128%) · OPM 5.34% · 주당이익 1,221원
- 2025 (DART 잠정)매출 29.3조 (+32%) · 영업이익 1.92조 (+61%) · OPM 6.54% · 주당이익 2,154원
- 2026 (컨센 평균)매출 34~40조 (+25%) · 영업이익 2.96~3.87조 (+55~102%) · OPM 약 8~10% · 주당이익 3,311~4,004원 (+54~86%)
매출은 20.4조 → 29.3조로 3년 +44%, 영업이익은 5,210억 → 1.92조로 +268% 폭증. 한국 증권 슈퍼사이클의 가장 강한 회복 종목이고, 2026 컨센은 +55~102%로 추가 성장 사이클.
분기 — 26년 1분기 영업이익 1.38조 분기 최대
- 24년 4분기매출 5.79조 · 영업이익 2,736억 · OPM 4.72%
- 25년 1분기매출 6.05조 · 영업이익 3,462억 · OPM 5.72%
- 25년 2분기매출 7.69조 · 영업이익 5,004억 · OPM 6.50%
- 25년 3분기매출 6.67조 · 영업이익 2,228억 · OPM 3.34% (일시 후퇴)
- 25년 4분기매출 8.86조 · 영업이익 8,457억 · OPM 9.54%
- 26년 1분기 (DART 잠정)매출 14.43조 · 영업이익 1.38조 · 분기 단일 최대
26년 1분기 핵심 데이터
매출 14.4조 · 영업이익 1.38조 · 분기 최대 폭증
25년 1분기 영업익 3,462억 대비 26Q1은 +298% 점프. 25년 4분기 8,457억 + 26Q1 1.38조 = 6개월 합산 2.23조로 25년 전체(1.92조)를 6개월에 초과. 핵심 동력: ① 미국 주식 거래대금 분기 +50% + ② 국내 거래대금 회복 + ③ 인도네시아 자회사 본격 매출 + ④ 자산운용 펀드보수
2.사업 부문 — 위탁매매·자산운용·해외주식·인도네시아·자산매니지먼트
① 위탁매매·자기매매 (영업수익 비중 약 40%, 본업)
국내 주식·해외주식·파생·채권 중개. 한국 위탁 거래대금 점유율 약 9% (한국 증권사 1~2위). 미래에셋 HTS·미래에셋 모바일 앱이 한국 개인투자자 채택 1위. 미국·홍콩·일본·인도네시아 해외주식 중개에서 한국 증권사 1위.
② 자산관리·신탁·랩 (영업수익 비중 약 25%)
고액 자산가 자산관리(WM) + 신탁 + 랩어카운트. 총 자산관리 규모 약 350조원 (한국 증권사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펀드보수 + 미래에셋글로벌인베스트먼트 해외 자산운용.
③ IB(투자은행) + 해외부동산 (영업수익 비중 약 15%)
IPO·M&A·회사채 인수·해외부동산 PI. 미국·유럽·일본·중국·인도네시아 해외부동산 투자 규모 약 10조원+. 아시아 최대 해외부동산 PI 증권사.
④ 해외 자회사 (인도네시아·베트남·홍콩·미국)
미래에셋 인도네시아·미래에셋 베트남·미래에셋 홍콩·미래에셋 미국.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1위 해외 증권사로 본격 매출 단계. 미국은 미래에셋 글로벌 ETF 운용 (Global X) 자회사 보유.
⑤ 디지털 자산 (옵션 가치)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라이센스 신청 + 토큰화 자산(STO) 신규 사업. 2026~2027 디지털 자산 사이클 진입 옵션.
3.밸류체인 — 협력사·매출 구조
VALUE CHAIN — 자금 흐름부터 최종 시장까지
1단계 — 자금 조달 (개인·법인 + 글로벌 LP)
- 개인투자자 약 800만명 (한국 미래에셋증권 계좌 보유) — 위탁 거래대금 핵심
- 법인·고액 자산가 — 자산관리·랩어카운트 350조원
- 글로벌 LP (연기금·국부펀드·보험사) — 해외부동산 PI 자금 약 10조원+
- 해외 자회사 자금 — 인도네시아·베트남·홍콩 현지 자금 조달
2단계 — 자체 서비스 (HTS·자산운용·IB·해외)
- 미래에셋 HTS·MTS: 한국 위탁 거래대금 점유 9% + 해외주식 50%+ — 영업수익 약 40%
- 미래에셋자산운용: 한국 자산운용 1위 (약 200조원 AUM) — 영업수익 약 20%
- 미래에셋글로벌인베스트먼트 (자회사): 해외 자산운용 (Global X ETF 등) — 영업수익 약 10%
- IB·해외부동산 PI: 한국 증권사 IB 톱5 + 해외부동산 1위 — 영업수익 약 15%
- 인도네시아 자회사: 동남아 1위 해외 증권사 — 영업수익 비중 점프 단계
3단계 — 1차 고객
- 한국 개인투자자: 거래대금 + 자산관리 (영업수익 비중 약 50%)
- 한국 법인·고액자산가: 신탁·자산관리 (약 25%)
- 글로벌 LP: 해외부동산·해외 펀드 (약 15%)
- 한국 발행사: KOSPI·KOSDAQ 상장사 IPO·회사채 (약 10%)
- 인도네시아·동남아 고객: 현지 위탁·자산관리
4단계 — 최종 시장 (글로벌 자본 시장)
- 한국 증권 시장 일평균 거래대금 약 25조원 (KOSPI+KOSDAQ): 미래에셋 점유 9% → 2.3조원
- 한국 개인 해외주식 거래대금 (월 약 100조원): 미래에셋 점유 50%+
- 글로벌 부동산 시장 약 380조 달러: 미래에셋 PI 비중 작지만 아시아 톱
- 인도네시아·베트남·동남아 자본시장: 글로벌 신흥시장 성장 직접 수혜
4.한국 증권 4사 PER 비교
미래에셋증권 (006800)한국PER 32.45배(트레일링) · 약 17.46배(2026 컨센)
시가총액 39.1조 · 외인 8.7% · PBR 3.08 · 한국 증권 1위 시총. 해외주식·인도네시아·자산운용 다각화
한국금융지주 (071050)한국PER 약 7~10배(컨센)
시가총액 약 11조 · 외인 30% · 한국투자증권 + 한국투자저축은행. 한국 증권 그룹 최저 PER
NH투자증권 (005940)한국PER 약 8~11배(컨센)
시가총액 약 6조 · 외인 18% · NH농협 그룹 자회사. 위탁 + IB 균형
키움증권 (039490)한국PER 약 9~13배(컨센)
시가총액 약 4조 · 외인 30% · 한국 위탁 1위 (개인 거래대금 점유 30%+)
한국 증권 4사 26 컨센 PER 평균은 약 11배. 미래에셋증권 17.46배는 그룹 평균보다 +60% 프리미엄. 시총 39.1조로 그룹 1위인 점 + EPS +86% 가속도 + 해외주식·인도네시아 다각화가 정당화 근거. 다만 한국금융지주(7~10배)와 비교 시 +120% 프리미엄으로 회귀 압력 존재.
5.글로벌 증권·자산운용 5사 PER 비교 (해외 매체 인용)
Morgan Stanley (MS)미국PER 약 14~18배
시가총액 약 1,800억 달러 · 글로벌 IB + 자산관리 1위. 미래에셋과 비즈니스 모델 유사
Goldman Sachs (GS)미국PER 약 12~16배
시가총액 약 1,400억 달러 · 글로벌 IB 1위 · 자산관리 가속
Charles Schwab (SCHW)미국PER 약 20~28배
시가총액 약 1,300억 달러 · 미국 개인 거래 1위 · 미래에셋 위탁 사업 직접 비교
Nomura Holdings (8604.T)일본PER 약 10~14배
시가총액 약 250억 달러 · 일본 증권 1위 · 아시아 IB 직접 경쟁자
Daiwa Securities (8601.T)일본PER 약 8~12배
시가총액 약 130억 달러 · 일본 증권 2위
글로벌 증권·자산운용 5사 PER 평균은 약 12~18배. 미래에셋증권 17.46배는 글로벌 평균 상단 수준으로 합리적. Charles Schwab(20~28배)와 비교 시 -25% 할인이고 비즈니스 모델 유사한 Morgan Stanley·Goldman과 비슷한 PER.
6.구조적 뷰 — 한국 증권 슈퍼사이클 + 해외 다각화
STRUCTURAL VIEW — 한국 증권 슈퍼사이클 + 글로벌 자산관리 진출
① 한국 증권 슈퍼사이클 진입 중. 거래대금 25년 평균 17조원 → 26년 25조원+ 가속화. 한국 개인투자자 800만명 + 자산관리 350조원이 미래에셋 핵심 자산. 증권사 모든 부문 동시 회복.
② 미국 주식 거래대금 폭증 = 미래에셋 직접 수혜. 한국 개인의 미국 주식 매수가 월 100조원 규모. 미래에셋이 한국 해외주식 중개 점유 50%+ 1위로 가장 큰 수혜.
③ 인도네시아 자회사 본격 매출 단계. 동남아 1위 해외 증권사로 자리잡음. 인도네시아 1.5억 인구 + 자산 시장 성장 + 미래에셋 1위 자회사 매출 점프.
④ 해외부동산 PI 약 10조원 + Global X ETF = 글로벌 자산운용 회사로 진화. 한국 증권사가 아닌 아시아 글로벌 자산운용 회사로 평가받으면 PER 20배+ 정당화.
7.적정 PER 시나리오 — 4단계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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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Bear (보수) — 한국 증권 평균 회귀32,000원PER 8배
전제: 한국 거래대금 둔화 + 인도네시아 자회사 매출 둔화 + 글로벌 IB 평균 회귀.
근거: 한국금융지주·NH투자증권 PER 7~11배 + 할인.
시장가격 대비: -56%. 확률 가중 약 15%.
참고 동종: 한국금융지주 7~10배, Daiwa 8~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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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Base (컨센) — 글로벌 IB 평균60,000원PER 15배
전제: EPS +86% 컨센 4,004원 달성 + 해외주식·인도네시아 매출 안정.
근거: Morgan Stanley·Goldman PER 12~18배 평균.
시장가격 대비: -17%. 확률 가중 약 30%.
참고 동종: Morgan Stanley 14~18배, Goldman 12~1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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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Bull (강세) — 한국 증권 슈퍼사이클 + 해외 다각화 프리미엄88,000원PER 22배
전제: 26 영업이익 3.87조 컨센 상단 달성 + 인도네시아 자회사 매출 2조+ + Global X ETF AUM 100조원+.
근거: Charles Schwab PER 20~28배. 컨센 목표가(79,867원) 근방.
시장가격 대비: +22%. 확률 가중 약 35%.
참고 동종: 컨센 목표가 79,867원, Charles Schwab 20~2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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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Super (극강) — 아시아 글로벌 자산운용사 재평가120,000원PER 30배
전제: 미래에셋 = 아시아 BlackRock·Vanguard로 재평가 + 인도네시아·베트남 IPO 사업 점프 + 디지털 자산 사이클.
근거: 글로벌 자산운용 슈퍼사이클 정점 PER 25~35배.
시장가격 대비: +66%. 확률 가중 약 20%.
참고 동종: BlackRock·Vanguard 비상장 PER 추정 25~30배
8.인과 체인 — 26Q1 분기 폭증
1차 인과 — 왜 26년 1분기 영업익 1.38조 분기 최대인가
- 한국 개인 해외주식 거래대금 월 100조원 폭증 → 미래에셋 해외주식 중개 점유 50%+ → 위탁 수수료 분기 +60% 점프
- 한국 거래대금 일평균 25조원 회복 → 위탁 + 자기매매 + 신탁 동시 회복 → 영업수익 +30%
- 인도네시아 자회사 본격 매출 → 동남아 1위 해외 증권사 매출 분기 +50%+ → 연결 영업이익 추가 1,000억+
- 자산운용 펀드보수 + Global X ETF AUM 증가 → 안정 수익 흐름 + OPM 안정
- 고액자산가 자산관리 350조원 + IB 수익 → 안정 매출 흐름
선행 지표 (모니터링 변수): ① 26년 2분기 잠정 실적 (영업이익 컨센 vs 실제) ② 한국 거래대금 일평균 ③ 미국 주식 거래대금 월별 ④ 인도네시아 자회사 분기 매출 ⑤ 자산운용 AUM 성장
반전 트리거 (내릴 위험): ① 26년 2분기 영업이익 6,000억 이하 ② 한국 거래대금 일평균 15조 이하 ③ 미국 주식 거래대금 -30% 둔화 ④ 인도네시아 정치·통화 리스크
9.최근 시장 시그널
- 2026-05월미래에셋증권 26Q1 영업익 1.38조 분기 단일 사상 최대 발표
- 2026-04월한국 개인 미국 주식 매수 월 100조원 돌파
- 2026-04월한국 거래대금 일평균 25조원 회복 (24년 평균 17조원 대비)
- 2026-03월증권 섹터 전반 매수 톤 — 미래에셋증권 대형주 + 한국금융 가치주 양분
10.외국인 수급 — 한 달 -3,655,203주 순매도
- 한 달 변화 (4/13~5/14)-3,655,203주 순매도 (대형 매도)
- 외국인 보유율8.7% (증권 그룹 최저)
- 금액 환산 (참고)평균가 약 70,000원 기준 약 -2,559억원
외인 한 달 약 366만주 대형 매도. 외인 보유율 8.7%는 한국 증권사 그룹 최저 (한국금융지주 30%·NH 18%·키움 30% 대비). PER 17배 프리미엄 부담 + 한국금융지주 PER 8~10배로 회전한 것으로 추정. 외인 비중 낮은 점은 향후 진입 여지 큼.
11.엣지 — 핵심 5가지
BruDash 데이터 종합
- 2026년 1분기 DART 잠정 영업이익 1.38조 (매출 14.4조) — 분기 단일 사상 최대. 25년 4분기 8,457억 + 26Q1 1.38조 = 6개월 합산 2.23조 (25년 전체 1.92조 초과)
- 한국 증권 1위 시총 39.1조 + 자산관리 350조원 + 해외주식 점유 50%+. 그룹 1위 동시 다각화
- 3년 영업이익 +268% 폭증 사이클. 한국 증권 그룹 최고 가속도
- 인도네시아·베트남·홍콩·미국 해외 자회사 + Global X ETF. 아시아 글로벌 자산운용 회사 재평가 옵션
- EPS 2,154 → 4,004원 +86% 컨센 + 컨센 목표가 79,867원 +10.5%. 추가 상승 여력 가시화
12.리스크
① 한국 거래대금 둔화
한국 거래대금 일평균 15조원 이하 둔화 시 위탁 수수료 -30% 영향. EPS 컨센 +86% 무너지면 PER 17배 부담.
② 미국 주식 거래대금 둔화
한국 개인 미국 주식 매수 폭증은 26년 1분기 정점 가능. 둔화 시 미래에셋 해외주식 중개 수수료 직격탄.
③ 인도네시아 정치·통화 리스크
인도네시아 자회사 매출 비중 점프 단계인데 정치·통화(루피아) 변동성 시 매출 직격탄.
④ PER 프리미엄 회귀 압력
한국금융지주(7~10배)·NH투자증권(8~11배) 대비 PER +60~120% 프리미엄. 시장 환경 악화 시 회귀 압력.
⑤ 해외부동산 PI 손실
미래에셋 해외부동산 PI 약 10조원이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 침체 시 손실 인식 가능.
13.결론
미래에셋증권은 한국 증권 1위 시총 + 해외주식·인도네시아·자산운용 다각화 회사입니다. 26년 1분기 DART 잠정 영업이익 1.38조 분기 단일 사상 최대 + 3년 영업이익 +268% 폭증이 가속도 시그널. 한국 증권 슈퍼사이클의 가장 강한 대형 종목.
한국 증권 4사 평균 PER 11배 + 글로벌 5사 평균 12~18배. 미래에셋증권 17.46배(컨센)는 한국 평균 대비 +60% 프리미엄, 글로벌 평균 상단. EPS 가속도 +86% + 해외 다각화 프리미엄 정당화. 외인 보유율 8.7%는 그룹 최저로 추가 진입 여지 큼.
4단계 시나리오(PER 8 / 15 / 22 / 30배) 적용 시 시장가격 72,300원은 Base(60,000원)와 Bull(88,000원) 사이. 컨센 목표가 79,867원은 Bull 시나리오 근방. 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 + 미국 주식 거래대금 폭증 유지 + 인도네시아 자회사 본격 매출 시 Bull(PER 22배) 도달.
시장가격은 Base와 Bull 사이. 26년 2분기 영업이익 1조+ + 한국 거래대금 일평균 25조 유지 + 외인 추가 진입 시 Bull(PER 22배, 88,000원) 도달 가능. 한국 거래대금 둔화 + 미국 주식 둔화가 장기 리스크.
적정가 종합
Bear PER 8배 32,000원 · Base PER 15배 60,000원 · Bull PER 22배 88,000원 · Super PER 30배 120,000원
확률 가중 평균 약 74,000원 · 시장가격 72,300원 대비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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