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장 · 결론
결론 — 지금 주가는 이익이 아니라 할인율의 값이다
이익률은 일본 은행과 같은데 값은 40% 싸다. 차이는 할인율이고, 할인율은 주주환원의 예측가능성과 지배구조가 정한다
2026년 전망 자기자본이익률(ROE) 10.4~10.5%에 주가순자산비율(PBR) 0.96배다. 성장을 0으로 놓으면 PBR은 ROE를 자본비용으로 나눈 값이라, 시장이 KB에 요구하는 자본비용은 약 10.8%다. 일본 은행 평균은 ROE 9.8%에 PBR 1.55배, 자본비용 6.3%. 목표가 평균 22만원대는 자본비용 8.5%의 값이다. 이 글은 할인율이 10.8%에서 내려올 근거가 있는지를 본다.
12개월 완만한 상방
확률은 상방(19만원 위) 45%, 횡보(16만~19만원) 40%, 하방(16만원 아래) 15%. 시나리오 확률가중 값 196,000원, 현재가 대비 12% 위. 여기에 배당·자사주 5.9%가 더해져 기대 총수익은 18% 안팎이다.
자본비용 10.8%의 값
175,900원은 2026년 전망 주당순자산 183,471원의 0.96배, 주당순이익 17,539원의 10.0배다. ROE가 자본비용과 같다는 값이다. 성장도, 할인율 하락도 값에 없다.
9월 11일 회장 인선, 10월 말 3분기 실적
위로는 회장 인선이 시장 예상대로 끝나고 3분기 순이익이 ELS 과징금 환입으로 2분기 수준을 지키는 것. 아래로는 정부가 인선에 개입하거나 주주환원 상단이 정책으로 막히는 것. 먼저 볼 일정은 9월 9일 기관 대상 설명회다.
이 글 하나로 가져갈 문장은 이거다. 은행의 값은 이익률과 할인율 두 개로 결정되는데, KB의 이익률은 이미 글로벌 수준이고 할인율만 한국 수준이다. 할인율은 실적 발표가 아니라 환원 정책과 지배구조의 신뢰가 움직인다. 아래는 그 계산이다.
📉 1장 · 12개월 주가
12개월 62% 올랐지만 신한·하나보다 덜 올랐다. 출발점이 이미 1배였기 때문이다
지난해 9월 첫째 주 108,600원에서 175,900원까지 62% 올랐다. 같은 기간 신한지주는 76%, 하나금융은 71% 올랐다. 연초 대비로는 41%다. 7월 13일 장중 고점 194,500원 뒤 9.6% 내려왔고, 8월 21일 164,300원이 최근 저점이다.
주간 종가 지수화 2025년 9월 첫째 주 = 100 · 거래소 주간 종가
덜 오른 이유는 단순하다. 9월 4일 종가 기준 2026년 전망 PBR이 KB 0.94배, 신한 0.83배, 하나 0.73배, 우리 0.59배다. 다른 은행은 0.6~0.8배에서 1배를 향해 오르는 재평가 여지가 있었고, KB는 1배에서 그 위로 가야 했다. 1배 위는 재평가가 아니라 할인율 자체가 내려와야 열리는 구간이다. 그래서 이 글의 질문이 할인율이 된다.
📈 2장 · 이익 구조
상반기 순이익 3조8,846억원 — 순이자마진은 내려갔는데 비은행 44%와 수수료 36.5% 증가가 이익을 끌었다
분기 순이익 당기순이익 · 26Q3E는 집계 기관 전망치
상반기 당기순이익 3조8,846억원은 한 해 전보다 13.1% 늘었고 상반기 ROE는 14.09%다. 2분기만 보면 1조9,922억원으로 14.6% 증가. 대손비용률(CCR) 0.39%, 영업이익경비율(CIR) 36.2%, 그룹 ROA 0.95%. 비용과 부실이 동시에 낮은 분기였다.
- 2분기 그룹 순이자마진(NIM)1.94% · 전 분기 대비 -5bp
- 2분기 은행 NIM1.74% · -3bp
- 상반기 비은행 이익 기여도44% (증권 21%)
- 국민은행 상반기 순수수료이익7,808억원 · +36.5%
- 국민은행 상반기 자산관리(WM) 수수료4,460억원 · +74.2%
- 6월 말 CET1 · BIS13.74% · 15.91%
순서를 잘 봐야 한다. 기준금리가 7월과 8월 두 번 올라 3.00%가 됐는데 2분기 NIM은 오히려 5bp 내려갔다. 조달비용이 대출금리보다 먼저 오른 탓이다. 이자이익이 밀리는 분기에 이익이 늘었다면 그건 비은행과 수수료다. 증시가 코스피 7,000 근처까지 오르면서 증권 기여도가 21%가 됐고 자산관리 수수료는 두 배 가까이 늘었다. KB의 상반기 이익은 금리 이익이 아니라 자본시장 이익이다. 이 구조는 증시가 꺾이면 같은 속도로 되돌아온다.
하반기 컨센서스는 상반기의 65%다
2026년 순이익 시장 전망치는 6.23조~6.73조원, 가운데 값 6.39조원이다. 상반기 3.88조원을 빼면 하반기에 2.51조원만 남는다. 상반기의 65%다. 3분기 전망치 1.88조원을 빼면 4분기는 0.6조원대로, 지난해 4분기 0.74조원과 같은 계절 패턴을 시장이 미리 넣어 둔 것이다. 즉 컨센서스는 낙관이 아니다.
3분기에는 변수가 하나 있다. 국민은행은 홍콩 ELS와 주택담보대출 담합 과징금에 대비해 지난해 4분기 3,330억원과 올해 1분기 976억원, 합계 4,306억원의 충당부채를 쌓았다. 매체에 따르면 최종 과징금은 2,700억~3,700억원 선이라 600억~1,600억원이 환입될 수 있다. 국내 한 리서치는 환입 시 3분기 순이익이 2분기에 육박하거나 넘을 수 있다고 봤다. 전망치 1.88조원 위로 올라갈 여지가 여기 있다.
🏦 3장 · 자본과 환원
총주주환원율 38%에서 58%로 3년 — 2026년 환원 3.7조원은 시가총액의 5.9%다
KB의 환원 공식은 단순하다.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를 넘는 자본은 주주에게 돌려준다. 2월에 확정한 2026년 재원이 2조8,200억원이었고, 연간 배당 1조6,200억원과 상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1조2,000억원으로 배정했다. 7월 23일 이사회는 하반기 자사주 7,000억원을 더해 2026년 총 3.7조원 규모라고 발표했다.
- 총주주환원율 추이2023년 38% → 2024년 39.8% → 2025년 52.4% → 2026년 전망 57~58%
- 분기 배당주당 1,155원 · 연 4,620원 · 시가배당률 2.6%
- 2026년 자사주 매입·소각1.9조원 · 발행주식의 3.0%
- 2026년 환원 합계 ÷ 시가총액3.7조원 ÷ 62.4조원 = 5.9%
- 배당성향27% · 분리과세 요건(25%) 충족
주주에게 돌아오는 돈이 시가총액의 5.9%다. 배당 2.6%에 자사주 소각 3.0%. 이 숫자는 주가가 안 움직여도 1년에 5.9%를 받는다는 뜻이고, 자사주는 발행주식 3%를 없애 주당순이익을 그만큼 올린다. 회사는 2월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에 상단은 없다"고 했다. 상단이 없으면 환원율은 CET1이 결정한다. 6월 말 13.74%, 13% 위 0.74%포인트가 재원이고 4장에서 보듯 환율이 이 비율을 밀어 올린다.
이익이 나면 CET1이 오르고, 13% 위는 돌려준다. 이익률 10%대에 환원율 58%면 자본은 연 4%대만 쌓인다. 대출 성장이 그 이하면 CET1은 계속 13% 위에 머물고 환원은 계속된다. 이 회로가 3년째 돌아갔고 시장은 그걸 확인한 만큼만 값을 줬다. 1배까지.
💱 4장 · 금리와 환율
기준금리 3.00%는 이익에 늦게 오고, 환율 1,344원은 자본비율에 먼저 온다
한국은행은 7월 2.50%에서 2.75%로, 8월 27일 3.00%로 두 달 연속 기준금리를 올렸다. 8월 인상은 시장이 예상하지 못했다. 금융투자협회 설문에서 응답자의 79%가 동결을 봤다. 미국 10년물은 6월 말 4.398%에서 9월 7일 4.784%로 39bp 올랐다. 금리가 오르면 은행 이익이 는다는 통념과 달리 2분기 NIM은 내려갔다. 예금·시장성 조달 금리가 먼저 오르고 대출 금리는 재산정 주기를 두고 따라오기 때문이다. 이자이익 개선은 빨라야 4분기다.
환율은 반대로 빠르다. 원/달러는 2분기 평균 1,527.9원에서 9월 7일 1,343.8원으로 12% 내려왔다. 은행에게 원화 강세는 두 경로로 유리하다. 하나는 외화 자산의 원화 환산 손익이고, 다른 하나는 외화 위험가중자산이 줄어 CET1이 오르는 것이다. 국내 한 리서치는 환율 10원당 CET1이 1~2bp 개선되고 대형 지주는 3분기에 20~40bp 오를 수 있다고 봤다. KB의 정확한 민감도는 회사가 공개하지 않아 확인 불가다. 방향만 쓴다. CET1이 오르면 13% 초과분이 늘고, 그 돈은 공식대로 주주에게 간다.
- 환율. 2분기 평균 대비 12% 하락. 외화환산이익과 CET1 상승. 외국인에게는 달러 기준 수익률 상승.
- 기준금리 3.00%. 4분기부터 대출 재산정으로 NIM 반등 여지. 10월 금통위가 다음 확인 지점.
- ELS 과징금 환입. 충당부채 4,306억원 대비 최종 과징금이 작으면 차액이 이익으로 돌아온다.
- 조달비용. 2분기 NIM -5bp. 예금 금리 경쟁이 이어지면 3분기도 눌린다.
- 규제. 금감원이 ETF 신탁 수수료 환급을 검토 중이다. 6개 은행이 5월까지 받은 수수료 5,864억원이 대상이라는 보도. 가계대출 총량 관리와 PF 자금공급 주문도 은행 재량을 좁힌다.
- 증시 의존. 상반기 이익의 21%가 증권이다. 코스피가 꺾이면 수수료와 증권 이익이 같이 준다.
🧮 5장 · 할인율과 적정가
ROE 10.4%에 PBR 0.94배 — 같은 ROE의 일본 은행은 1.55배, 목표가 22만원대는 자본비용 8.5%다
PBR 대 ROE 2026년 전망 · 9월 4일 종가 · 국내 리서치 집계표. 점선은 성장 0 가정 시 자본비용 10%·8%·6%에 해당하는 선
은행의 PBR은 ROE를 자본비용으로 나눈 값에 가깝다. 성장을 0으로 놓은 단순한 식이지만 방향은 분명하다. 2026년 전망 PBR 0.96배에 ROE 10.4%를 넣으면 시장이 KB에 요구하는 자본비용은 10.8%다. 국내 리서치 목표가 평균 224,889원은 PBR 1.23배, 자본비용 8.5%. 일본 은행 평균은 6.3%다. 미국 은행 평균은 ROE 13.3%에 PBR 1.76배로 7.6%, 유럽 은행 평균은 ROE 13.8%에 1.61배로 8.6%다. 목표가는 KB를 유럽 은행 수준으로 할인한 값이고, 현재가는 그보다 2%포인트 높은 할인율을 매긴다.
2%포인트가 무엇인지 뜯어 보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은행판이다. 코스피 전체는 PBR 1.53배에 ROE 23.8%로 자본비용 15%가 나오니 은행이 시장보다 싸게 할인된 건 아니다. 은행 업종 평균은 PBR 0.72배에 ROE 9.0%, 자본비용 12.5%. KB의 10.8%는 그 안에서 가장 낮다. 즉 KB는 이미 한국 은행 중 가장 신뢰받는 값을 받고 있고, 다음 단계는 한국 은행 밖의 값이다.
시나리오 셋 — 자본비용을 어디에 두느냐
보수 · PBR 0.85배
회장 인선에 정부 개입, 환원 상단 정책 논란, NIM 3분기 추가 하락. 자본비용 12%대.
주당순자산 183,471원 × 0.85 = 156,000원 · 현재가 -11%
기본 · PBR 1.05배
환원율 57~58% 유지, CET1 14%대 진입, 4분기 NIM 반등. 자본비용 10% 아래로 반 걸음.
183,471원 × 1.05 = 193,000원 · 현재가 +10%
낙관 · PBR 1.25배
지배구조 잡음 없이 인선 종료, 환원 상단 없음이 3년째 확인, 유럽 은행 수준 자본비용 8%대.
183,471원 × 1.25 = 229,000원 · 현재가 +30%
확률을 곱하면 196,000원, 현재가 대비 12% 위다. 여기에 배당과 자사주 5.9%를 더하면 기대 총수익은 18% 안팎이다. 하방 시나리오 156,000원은 11% 아래인데 그 값에서도 환원 수익률은 6.6%로 올라간다. 손익비는 상방에 기울어 있지만 삼성전자 같은 이익 급증 종목의 상방은 아니다. 이 종목의 상방은 할인율 2%포인트가 전부이고, 그건 천천히 온다.
⚖️ 6장 · 할인율을 정하는 것
할인율 2%포인트를 움직이는 건 실적이 아니라 회장 인선과 환원 정책의 신뢰다
KB 회장 임기가 11월에 끝난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8월 27일 후보를 현 회장, 그룹 부문장, 전 우리은행장 세 명으로 압축했고 9월 11일 심층 인터뷰 뒤 당일 최종 후보 1명을 확정한다. 10월 2일 이사회 추천, 11월 임시주주총회 선임. 금융권은 현 회장 연임을 예상하지만 정부가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부정적이라는 보도가 변수다.
왜 이게 할인율인가. 총주주환원율 38%에서 58%까지 온 3년은 현 경영진의 정책이다. 인선이 정부 개입으로 흔들리면 시장은 정책의 연속성을 의심하고, 그 의심이 곧 자본비용이다. 반대로 예상대로 끝나면 "환원에 상단 없다"는 말이 3년 더 유효해진다. 실적 한 분기보다 9월 11일이 값에 더 크게 작용하는 이유다.
ETF 신탁 수수료 환급 검토, 가계대출 총량 완화와 8월 집단대출 1조원 증가(2024년 9월 이후 최대), 주택공급용 PF 자금공급 주문. 셋 다 은행이 이익을 내는 방식에 정부가 관여하는 사건이다. 개별 금액은 크지 않지만 할인율은 금액이 아니라 빈도에 반응한다.
한 가지는 짚는다. 외국인 지분 79.07%인 이 회사에서 원화 강세는 외국인의 달러 수익률을 올린다. 미국 대형 운용사가 신한지주 지분 5%를 넘겼다는 공시, 세계 최대 운용사가 같은 종목을 샀다는 보도가 8월 말에 나왔다. 외국인이 한국 은행을 다시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이고, 그들이 요구하는 자본비용은 8%대다. 할인율이 내려오는 경로는 국내 기관이 아니라 이 자금이다.
📅 7장 · 수급과 일정
외국인은 20일 579,096주 순매도, 기관은 순매수 — 리포트는 14일간 0건
거래소 일별 데이터를 우리 시스템이 판정한 문자열을 그대로 옮긴다.
- 외국인·기관·개인 정렬 (5일)외인·기관 역행 (5일)
- 외국인 순매수 20일-579,096주 · 보유율 20일 고점 79.33% → 79.07%
- 기관 순매수 20일+530,252주
- 리포트 × 창구 × 외인 3박자리포트 공백 — 수급 신호만 참고
- 신용잔고 판정증가 (레버리지 유입) · 30일 +21.7%
- 최근 60일 리포트5건 · 목표가 20.5만원 ~ 23.5만원 · 최근 14일 0건
외국인이 20일간 팔고 기관이 받았다. 국내 한 리서치는 반도체 조정과 환율 하락, 국채금리 상승으로 은행이 방어주로 부각되며 국내 기관이 연일 은행주를 순매수한다고 했다. 9월 3일 하루 5.2% 오를 때 기관이 370,147주를 샀고 다음 날 3.32% 내릴 때 외국인이 268,088주를 팔았다. 방향이 갈린 수급이다. 3박자 판정이 "리포트 공백"인 것은 7월 24일 실적 리뷰 5건 뒤 새 리포트가 없어서다. 9월 9일 설명회 뒤 리포트가 다시 나온다.
다음에 확인할 것
- 9월 9일국내외 기관 대상 코리아 컨퍼런스 설명회. 하반기 환원 세부와 CET1 전망이 나온다. 뒤따르는 리포트의 목표가 방향이 첫 신호다.
- 9월 11일회장후보추천위원회 최종 후보 1명 확정. 이 글의 확률을 가르는 첫 관문. 시장 예상과 다르면 보수 시나리오 확률을 올린다.
- 10월한국은행 금통위. 세 번째 인상이면 조달비용 부담이 한 분기 더 간다. 동결이면 4분기 NIM 반등 경로가 열린다.
- 10월 말3분기 실적. 전망치 1.88조원. ELS 과징금 환입 반영 여부, 그룹 NIM 방향, CET1의 환율 효과 크기. 세 개를 본다.
- 11월임시주주총회 회장 선임. 10월 2일 이사회 추천이 선행한다.
- 2027년 1월연간 실적과 함께 2027년 환원 재원 확정. CET1 13% 초과분이 얼마인지가 곧 자사주 규모다.
📝 요약 — 이 글을 한 화면으로
- KB금융은 2026년 전망 PBR 0.96배, ROE 10.4~10.5%다. 성장 0 가정에서 시장이 요구하는 자본비용은 10.8%. 같은 ROE의 일본 은행 평균은 PBR 1.55배, 자본비용 6.3%다.
- 상반기 순이익 3조8,846억원은 NIM이 5bp 내려간 가운데 비은행 44%·수수료 36.5% 증가가 만들었다. 2026년 환원은 3.7조원, 시가총액의 5.9%. 총주주환원율은 3년 만에 38%에서 58% 전망으로 올라왔다.
- 시나리오 확률가중 값은 196,000원(+12%), 환원 5.9%를 더한 기대 총수익 18% 안팎. 할인율을 움직이는 건 9월 11일 회장 인선과 환원 정책의 연속성이다.
판단12개월 완만한 상방. 상방 45%, 횡보 40%, 하방 15%. 조건은 9월 11일 인선이 예상대로 끝나고 3분기 순이익이 2분기 수준을 지키는 것. 정부의 인선 개입이나 환원 상단 규제가 나오면 확률을 고친다.
놓치지 말 것이 종목의 상방은 이익이 아니라 할인율 2%포인트다. 그건 분기 실적으로 오지 않고 정책의 신뢰가 쌓이는 속도로 온다. 대신 기다리는 동안 매년 5.9%가 들어온다. 급하지 않은 돈의 자리다.